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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 & BIZ] "바이오 시장에서 兆 단위 특허료, 먼 미래 아니다"

    조선일보 | 조재희 기자 | 17.05.20 03:03

    "이달 말 세리포리아라는 천연 물질을 활용해 노화 방지 화장품을 내놓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기능성 화장품과 바이오 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양재동 사무실에서 만난 김윤수(51·사진) 퓨젠바이오 대표는 "내년에 당뇨병 환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내놓고 2020년에는 당뇨병 치료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퓨젠바이오는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세리포리아라는 신물질을 처음으로 화장품과 의약품에 적용한 회사다.

    이 회사의 전신은 김 대표가 3년 전 인수한 버섯 종균 배양업체인 월드바이오텍이다. 월드바이오텍은 당뇨 치료에 효능이 좋은 약용버섯 잔나비불로초의 종균을 배양했다.

    김 대표는 "잔나비불로초 종균을 DNA 분석해 종균 안에 공생하는 미생물 '세리포리아'의 존재를 확인했다"며 "연구진은 이 물질이 피부 노화를 막고 당뇨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찾아냈다"고 말했다. 세리포리아는 2002년 일본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추가 연구가 별로 이뤄지지 않던 상태였다. 퓨젠바이오가 이 물질의 가치를 재발견한 것이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연구개발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했다. 경북 상주에 있던 연구소는 서울 양재동을 거쳐 경기도 안양 평촌에 500㎡(약 150평) 규모로 확대했다. 김 대표는 "신물질을 활용한 당뇨병 치료, 탈모 방지, 숙취 해소, 퇴행성 뇌질환 개선 등 각종 기능을 연구해 모두 16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물질의 추가적인 효능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며 "독자적으로 기능성 화장품과 신약을 내놓는 한편, 해외 화장품 원료 업체와도 거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천연 물질을 해외 대형 화장품업체와 의약품업체에 공급해 로열티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사실 김 대표는 10여 년 전 세계적인 통신용 칩 업체 퀄컴으로부터 로열티를 받아 유명해진 벤처 창업가 출신이다. 당시 그가 세운 네오엠텔은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그래픽 기술을 개발해 퀄컴에 제공, 특허료를 받았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전자업체들이 퀄컴에 막대한 로열티를 낼 때 네오엠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퀄컴에서 도로 돈을 받아왔다.

    그는 "퀄컴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천연 물질의 효능을 확실하게 입증한다면 글로벌 제약회사로부터 조(兆) 단위의 특허료를 벌어들이는 것도 먼 미래의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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