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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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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삼성전자 1969년 설립 된 글로벌 기업으로, 주요사업은 CE부문 (TV,냉장고 등)과 IM부문(스마트폰 등 HHP,네트워크시스템 등), DS부문(DRAM,모바일AP,LCD패널 등), Harman(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됨

    지역별로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CE, IM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판매법인 등 278개의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음

    IM부문은 프리미엄 브랜드 갤럭시를 필두로 소비자 친화적이며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Samsung Pay와 같은 Mobile Payment, Cloud 등 미래 성장 투자를 지속함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NAND의 경우, 경쟁사 대비 앞선 기술력을 확보한 Vertical NAND를 4세대 적층 제품을 본격 양산하고 있으며, 이를 고성능 SSD에 탑재하여 프리미엄 시장에 적극 진입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IM 46.69%, 반도체 30.56%, CE 18.63%, DP 13.39%, Harman 2.75%, 기타 -12.01% 등으로 구성
  • 2,481,000
  • 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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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량 211,4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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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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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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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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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건설·조선·중공업 총괄 TF 신설..3개 축으로 재편

    조선비즈 | 전재호 기자 | 18.01.12 19:24

    삼성전자(005930)가 작년 11월 전자 계열사의 전략과 인사 업무를 총괄하는 태스크포스(TF) 조직을 만든 데 이어 삼성물산(028260)도 건설, 조선, 중공업 등 비(非) 전자 계열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TF 조직을 신설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11일 임원 인사 후 조직을 개편해 ‘EPC 경쟁력 강화 태스크포스’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EPC는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수주 사업을 말한다. EPC TF는 삼성물산, 삼성중공업(010140), 삼성엔지니어링(028050)등의 전략과 인사 등을 총괄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TF장에는 김명수(사진)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이 임명됐다. 혜광고와 부산대를 졸업한 김 부사장은 2010년 12월부터 미래전략실 전략2팀장을 지내며 비전자 제조 계열사의 전략 업무를 총괄했다. 2014년엔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 작업을 주도했고 합병이 무산되자 이듬해 2월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은 작년 국정농단 사태 후 그룹의 컨트롤타워이었던 미래전략실을 해체했다. 재계에서는 미전실이 없어지는 대신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032830)등 3개 회사가 미니 컨트롤타워로 전자 계열사, 비전자 계열사, 금융계열사를 이끌어갈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이후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에 TF가 잇따라 생기면서 삼성생명에도 이와 비슷한 조직이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삼성생명은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자산운용 등 금융 계열사의 지분을 들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아직 조직 개편이 다 끝난 게 아니어서 EPC TF의 세부적인 업무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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