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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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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삼성전자 1969년 설립 된 글로벌 기업으로, 주요사업은 CE부문 (TV,냉장고 등)과 IM부문(스마트폰 등 HHP,네트워크시스템 등), DS부문(DRAM,모바일AP,LCD패널 등), Harman(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됨

    지역별로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CE, IM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판매법인 등 278개의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음

    IM부문은 프리미엄 브랜드 갤럭시를 필두로 소비자 친화적이며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Samsung Pay와 같은 Mobile Payment, Cloud 등 미래 성장 투자를 지속함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NAND의 경우, 경쟁사 대비 앞선 기술력을 확보한 Vertical NAND를 4세대 적층 제품을 본격 양산하고 있으며, 이를 고성능 SSD에 탑재하여 프리미엄 시장에 적극 진입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IM 46.69%, 반도체 30.56%, CE 18.63%, DP 13.39%, Harman 2.75%, 기타 -12.01% 등으로 구성
  • 2,4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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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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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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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12일 19시 03] '파죽지세' 코스닥 870선 돌파

    연합뉴스 | 김수지 | 18.01.12 19:00

    [원고]

    코스닥이 사흘 연속 오르며 870선마저 돌파했습니다.

    오늘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20.54포인트 오른 873.05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종가가 870선을 넘은 것은 2002년 4월 18일 이후 근 16년 만입니다.

    지수는 한때 4%까지 급등하며 장중 사이드카까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사이드카 발동으로 이후 급등세가 진정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2%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발표로 기대감이 고조된 양상"이라며 "반면 코스피는 산업·업종별 호재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상승 탄력은 제한됐다"고 말했습니다.

    suzy@yna.co.kr


    [전문]

    '파죽지세' 코스닥 870선 돌파…한때 4% 급등,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나흘 만에 소폭 올라…2,490선 회복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이 사흘 연속 오르며 870선마저 돌파했다. 지수가 급등하며 장중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한때 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54포인트(2.41%) 오른 873.0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종가가 870선을 넘은 것은 2002년 4월 18일(876.80) 이후 근 16년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0.56포인트(1.24%) 오른 863.07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며 오후 2시 7분께는 전날보다 4% 오른 886.65까지 올랐다.

    장중 기준으로 2002년 4월 17일(장중 고가 887.80)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사이드카 발동으로 이후 급등세가 진정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2%대 강세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발표로 기대감이 고조된 양상"이라며 "반면 코스피는 산업·업종별 호재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상승 탄력은 제한됐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3억원, 37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은 홀로 5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까지 모조리 상승장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대장주인 셀트리온[068270](11.24%)과 2등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15.16%)가 10% 넘게 오르고 셀트리온제약[068760](29.90%)이 상한가로 마감하는 등 '셀트리온 3형제'가 급등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51포인트(0.34%) 오른 2,496.42%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1.96포인트(0.48%) 오른 2,499.87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내주고 혼조 흐름을 보이다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장 후반 반등했다.

    다만 외국인이 이날도 4천억원 넘게 순매도하는 등 전기·전자업종에서 나흘 연속 차익실현에 나서며 상승 폭은 제한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천552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에 힘을 보탰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78억원, 87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의약품(4.54%), 철강·금속(3.36%), 증권(3.60%)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음식료품(-1.31%), 기계(-0.88%), 운송장비(-0.82%)는 내렸다.

    시총 상위주 중에선 대장주 삼성전자[005930](-0.08%)가 닷새째 하락세를 보였고 현대차[005380](-0.65%)와 NAVER[035420](-0.87%)도 함께 내렸다.

    상위 10위권 중 보합 마감한 KB금융[105560]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올랐고 특히 SK하이닉스[000660](2.48%), POSCO[005490](5.4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4.79%)의 상승 폭이 컸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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