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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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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1969년 설립 된 글로벌 기업으로, 주요사업은 CE부문 (TV,냉장고 등)과 IM부문(스마트폰 등 HHP,네트워크시스템 등), DS부문(DRAM,모바일AP,LCD패널 등), Harman(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됨

    지역별로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CE, IM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판매법인 등 276개의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음

    IM부문은 프리미엄 브랜드 갤럭시를 필두로 보급형까지 풀라인업을 유지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Samsung Pay와 같은 Mobile Payment, Cloud 등 미래 성장 투자를 지속함

    반도체 사업은 16년 4분기 10나노급 DRAM을 세계최초로 출시 하였으며, 경쟁사 대비 1년 이상 앞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더불어 차세대 DRAM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DRAM시장의 절대적 위상을 유지 중

    매출구성은 IM 47.91%, 반도체 29.76%, CE 19.04%, DP 13.43%, Harman 2.41%, 기타 -12.55%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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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코스피 2330 ~ 2390 전망..대북리스크를 저점 매수 기회로"

    아시아경제 | 박선미 | 17.08.12 09:29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토러스투자증권은 12일 다음주 예상 코스피 밴드를 2330~2390으로 제시하고 대북리스크를 주식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코스피의 2017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7월 중순을 고점으로 하락세로 전환했다"며 "올해 증시는 견조한 실적을 기반으로 쌓아 올렸기 때문에 실적 전망치 조정에 따른 증시 영향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망치 조정폭 크지 않아 추세 이탈 아닌 단기 조정으로 봐야 한다는 게 전 연구원의 판단이다.

    그는 "다만, 우려되는 점은 미국과 북한의 설전 강도 확대로 인한 글로벌 시장 변동성 증가"라며 "우발적 상황에 대한 시장에서의 우려로 인해 분위기 위축이 단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은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 연구원은 낙폭이 심했음에도 IT 선호 관점을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2017년 영업이 익 전망치의 고점대비 하락폭은 -0.37%로 미미한데다 IT 전체로 봤을 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0.45% 상향 조정돼 IT의 실적 모멘텀이 훼손됐다고 보기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업황 사이클을 고려하더라도 IT 업종의 12개월 예상 PER이 10개년 PER 범위의 최저점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은 이성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고평가 논란이 있었던 미국 IT업종이 6월 조정 이후 낙폭분을 만회한 점을 고려했을 때 최근 조정은 IT의 트렌드의 이탈 보다는 단기적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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