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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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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1969년 설립 된 글로벌 전자기업으로, 주요사업은 CE부문 (TV,냉장고 등)과 IM부문(스마트폰 등 HHP,네트워크시스템 등) 및 DS부문(DRAM,모바일AP,LCD패널 등) 3개의 부문으로 구성됨

    지역별로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CE, IM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판매법인 등 165개의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음

    IM부문은 프리미엄 브랜드 갤럭시를 필두로 보급형까지 풀라인업을 유지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Samsung Pay와 같은 Mobile Payment, Cloud 등 미래 성장 투자를 지속함

    반도체 사업은 DRAM, NAND Flash 제품 등 초미세 공정 기술을 적용하여 경쟁사 대비 차별성 있는 제품의 생산과 원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전세계 메모리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

    매출구성은 IM부문(HHP등) 51.63%, 반도체부문 24.44%, CE부문(TV,냉장고등) 22.49%, DP부문(TFT-LCD등) 13.13% 등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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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식 저평가..주요국 최하위 수준

    매일경제 | 정우성 | 17.03.21 12:08

    세계 주요국 주식 시장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가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유가증권시장의 주가이익비율(PER)은 9.84로 10개 주요국 지수 중 가장 낮았다. 이는 인도(20.73) 미국(18.63)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일본(16.04), 중국 상하이 지수(12.91)도 우리 지수보다 높게 평가됐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낮을 수록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11년 5월 PER(10.50)과 비교했을 때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한국과 홍콩을 제외한 주요국 지수의 PER은 증가해 격차는 더 벌어졌다.

    이런 현상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해외 기업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SK하이닉스, 현대차, SK텔레콤 대형주가 미국의 같은 업종 기업에 비해 PER이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 6년간 미국의 시총 상위종목의 주가상승률에 비해 한국 시총 상위종목의 상승률이 낮았기 때문이다.

    통신업종 대표 종목인 SK텔레콤의 PER은 11.9로 미국 기업 AT&T(19.9)에 비해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지주는 10.4로 14.9인 JP모건에 비해 낮았다. 반면 삼성전자는 16.8로 애플(16.8), 인텔(14.9)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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