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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 005490
  • |코스피
  • 개요
    POSCO 1968년에 설립된 철강업체로 대한민국 대표기업이며 주요목적사업으로 제선, 제강 및 압연재의 생산과 판매, 항만하역업 및 운수업 등이 있음

    사업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부문(철강, 무역, 건설, 기타)의 사업 영역을 영위중임

    전략국가인 미얀마에서 호텔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비롯해 송도 상업부동산 운영사업 등 복합부동산개발사업과 선박용대선 사업 등을 통해 신규 투자사업을 추진

    동사는 안정적 원료 확보를 위하여 해외 원료업체 지분 인수 등의 노력을 통해 원료개발 투자 구매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감

    매출구성은 철강부문 49.69%, 무역부문 34.59%, 건설부문 11.24%, 기타부문 4.4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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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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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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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GE,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추진

    조선비즈 | 전재호 기자 | 18.02.13 10:00

    포스코(005490)와 GE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접목해 제철설비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GE와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접목을 위한 기술협력 및 국내외 비즈니스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과 GE의 대표적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설비 자산 성과관리 솔루션(APM·Asset Performance Management)’을 결합해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을 개발하게 된다.

    최두환(앞줄 왼쪽) 포스코ICT 사장과 마티아스 하일만(앞줄 오른쪽) BHGE 최고디지털책임자가 1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권오준(왼쪽 뒤) 포스코 회장과 바우터 반 월시 GE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이 지켜보고 있다./포스코 제공
    최두환(앞줄 왼쪽) 포스코ICT 사장과 마티아스 하일만(앞줄 오른쪽) BHGE 최고디지털책임자가 1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권오준(왼쪽 뒤) 포스코 회장과 바우터 반 월시 GE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이 지켜보고 있다./포스코 제공

    포스코의 철강산업 전용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은 철강제품 생산과정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를 모으고 분석해 시각화할 수 있고, GE의 APM은 제조설비의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비의 고장을 예측하고 설비유지 비용과 고장 위험을 고려해 최적의 설비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포스코와 GE는 우선 포항제철소 5호기 발전설비 등에 APM을 적용해 기존 포스프레임과 호환성을 테스트하고 연말까지 모듈 개발 및 적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인 ‘포스프레임 플러스’가 개발되면 설비 운영효율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포스프레임 플러스’를 제철설비는 물론 관련 후방산업 전반에 적용시키고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협력모델도 만들어갈 계획이다. 권오전 포스코 회장은 “제철설비에 대한 스마트 기술 개발로 세계 시장에서 스마트 솔루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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