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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 005490
  • |코스피
  • 개요
    POSCO 1968년에 설립된 철강업체로 대한민국 대표기업이며 주요목적사업으로 제선, 제강 및 압연재의 생산과 판매, 항만하역업 및 운수업 등이 있음

    사업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부문(철강, 무역, 건설, 기타)의 사업 영역을 영위중임

    전략국가인 미얀마에서 호텔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비롯해 송도 상업부동산 운영사업 등 복합부동산개발사업과 선박용대선 사업 등을 통해 신규 투자사업을 추진

    동사는 안정적 원료 확보를 위하여 해외 원료업체 지분 인수 등의 노력을 통해 원료개발 투자 구매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감

    매출구성은 철강부문 49.69%, 무역부문 34.59%, 건설부문 11.24%, 기타부문 4.48% 등으로 구성
  • 359,500
  • 4,500
  • -1.24%
  • 호가
  • 거래량 117,377(0%)|
  • 거래대금 42,177백만원
02.22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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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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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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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개인이 끌어올린 코스피·코스닥..셀트리온 3일째 상승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 18.02.12 17:20

    12일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일) 미국 뉴욕증시의 1%대 반등과 개인의 매수세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1%(21.61포인트) 상승한 2385.38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0.08%(0.64포인트) 오른 843.2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장 중 2397.90까지 오르면서 2400선 회복에 도전했지만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오후 3시 이후 다시 2390선 밑으로 내려왔다.

    ◇ 개인 10거래일 연속 “사자”... ‘이적생’ 셀트리온, 3거래일 연속 상승

    네이버 금융 캡처
    네이버 금융 캡처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960억원 순매수를 하며 지난 달 30일부터 10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807억원, 기관은 158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살펴보면 지난 9일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셀트리온(068270)은 코스피200지수 편입 기대감으로 5.03% 오른 30만2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주가가 30만원을 회복했다. 시총 순위도 현대차(005380)(-0.65%), POSCO(005490)(3.13%)보다 높은 3위를 유지했다. 시총 1위 삼성전자(005930)는 2.28% 상승한 228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000660)(1.50%), POSCO(00549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5.37%), KB금융(105560)(5.41%), LG화학(051910)(1.64%), 삼성생명(032830)(1.26%), 신한지주(055550)(1.15%) 등이 상승 마감했고, NAVER(035420)(-0.99%), 현대모비스(012330)(-1.06%), 한국전력(015760)(-1.02%) 등이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3.67%), 은행(3.36%), 증권(2.78%), 전기·전자(1.92%), 철강금속(1.57%), 금융업(1.35%) 등이 올랐고 기계(-2.67%), 음식료품(-1.58%), 비금속광물(-1.58%), 건설업(-1.51%) 등은 내렸다.

    상한가를 친 종목은 없었으며, 361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도 없이 458개 종목이 하락했다. 63개 종목은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국채 매도세(금리 상승)가 진정돼 주요지수는 장중 변동성이 높은 양상을 지속했지만, 전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면서 “하지만 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세계 중앙은행들이 양적완화 축소 움직임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긴장하는데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상황이라서 작은 악재에도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마켓전략실 팀장은 “지난주말 미국 증시 반등과 더불어 오늘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며 투자심리 회복에 일조했다”고 분석했다.

    ◇ 코스닥, 오전 대비 상승폭 축소하며 840선으로... 코스닥 신입생 알리코제약 상한가

    코스닥시장은 지수가 850선을 넘어 출발했지만, 전 거래일 대비 소폭 반등하는 데 그쳤다.

    전 거래일보다 11.49포인트(1.36%) 오른 854.09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오름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세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840선에서 마감했다. 개인은 1408억원을 매수 우위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99억원, 103억원씩 매도 우위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이후 코스닥 시총 1위 회사가 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2.27%), 신라젠(215600)(-3.17%), CJ E&M(130960)(-2.55%), 포스코켐텍(003670)(-2.41%), 로엔(016170)(2.27%) 등은 하락했다. 반면 바이로메드(084990)(6.18%), 펄어비스(4.35%), 휴젤(145020)(4.11%) 등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알리코제약은 시초가가 공모가(1만2000원)보다 높은 1만8100원이었는데, 29.83% 상승한 2만3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51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632개 종목이 내렸다. 103개 종목은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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