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현대차

  • 005380
  • |코스피
  • 개요
    현대차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공정거래법상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개 계열회사가 있음

    연결종속회사는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금융업을 운영하는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 철도차량 제작 및 판매업의 현대로템,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의 현대케피코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2017년 1~3월 한국시장에서 당사는 전년동기비 0.7% 증가한 16만 2천 대를 판매하여 43.3%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제외)을 차지하였으며 그랜저의 신차효과를 필두로 전체판매량이 소폭 증가함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i40 살룬, 아반떼 쿠페, 투싼 ix 가솔린 모델 등 차종별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디젤 라인업을 확대하였으며, 중대형 인기 차종 및 고성능 4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는 정책을 실시함

    매출구성은 차량부문 77.63%, 금융부문 16.09%, 기타부문 6.28% 등으로 구성
  • 151,500
  • 0
  • 0.00%
  • 호가
  • 거래량 357,664(0%)|
  • 거래대금 54,237백만원
10.23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51,500
    고가
    +153,000
    상한가
    196,500
  • 시가
    -151,000
    저가
    -150,500
    하한가
    106,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51,500
    고가
    +153,000
  • 시가
    -151,000
    저가
    -150,500
  • 196,500
    45.36% (+0.06%)
  • 106,500
    333,719 (4)
  • 173,000
    EPS/PER도움말
    18,938/8.0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29,000
    BPS/PBR도움말
    250,098/0.61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운수장비 -0.48%
    WICS
    자동차 -0.07%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순자산 30조..ETF, <상장지수펀드> 자산관리시장 주축으로

    헤럴드경제 | 17.10.13 11:31

    개장 15년만에 종목수 4개→303개
    낮은 수수료·편리성·분산투자 효과
    국내 전체 펀드시장대비 5.4% 차지
    美 절반수준…성장 가능성 주목

    오는 14일 15번째 생일을 맞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자산관리 시장의 주요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초자산을 따라 ‘그림자’처럼 움직이는 운명을 타고 났지만 존재감만큼은 남다르다. 개장 초 3400억원에 불과했던 순자산은 15년 만에 30조원대로 불어났다. 종목 수도 4개에서 303개로 늘었다. 낮은 수수료로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는 데다 업종별 대표 종목을 모두 담는 분산투자 효과를 바탕으로 투자자 몰이에 나서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ETF 자산가치 총액은 30조120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4년12월 20조원을 돌파한 후 2년9개월여 만에 30조원을 넘어섰다. ETF시장의 대장 격인 KODEX200 ETF의 덩치는 6조3008억원 규모로 커졌다.

    개장 초 코스피200지수에만 머물던 기초자산 종류도 섹터, 해외지수, 채권, 인버스, 레버리지, 액티브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종목수도 4개에서 303개까지 늘어났다. 종목 기준으로 아시아 시장 1위다. 


    시장이 급속 성장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도 남달라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ETF 자산총액 비중은 개장 초 0.1%에서 1.9%까지 늘었다. 시총 상위종목과 비교하면 4위인 현대차(2.1%)와 5위 포스코(1.7%)의 사이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달 기준 9522억원으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5조2714억원)과 비교하면 약 5분의 1 수준이다.

    성과도 양호한 편이다. 시장 전체의 연초이후 수익률은 10.6%로, 상승 종목(204개) 수가 하락 종목 수(49개)보다 많았다. TIGER 200IT레버리지 ETF의 연간 수익률은 99.3%에 달했다.

    무엇보다 ETF 자체의 저렴한 비용과 거래 편리성은 시장 성장에도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ETF의 운용보수는 연 1% 이하 수준으로 일반펀드(연 1~2%)보다 낮다. 여기에 한 종목만 사더라도 특정 지수 구성종목 전체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원은 “일반적인 금융투자상품의 판매방식이 은행이나 증권사를 거쳐야 하는 것이었다면, ETF는 주식시장에 상장돼 간소화된 절차로 거래를 할 수 있어 그 과정에서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며 “패시브 펀드 선호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소년기’에 진입한 ETF가 ‘청년기’로 넘어가는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ETFGI 글로벌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ETF 시장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약 3조4000억 달러(한화 약 3849조원)다. 국내 ETF 시장은 전체 펀드시장 대비 약 5.4%까지 성장했으나, 여전히 미국(11.9%)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성장 가능성도 높다는 것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거래소와 업계는 상품 라인업 확대, 제도ㆍ인프라 개선, 투자자 저변 확대 등을 통해 시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차별화된 기초자산과 구조를 활용한 상품 출시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비트코인, 중국 반도체 굴기, 성별 다양성 등을 활용해 투자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양영경 기자/ana@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0.66%
    2. 2 1 카카오 +0.67%
    3. 3 2 LG디스플레이 -2.62%
    4. 4 - 셀트리온 +0.17%
    5. 5 2 삼성전기 +1.21%
    6. 6 3 삼성SDI +2.76%
    7. 7 1 LG화학 +2.99%
    8. 8 2 SK하이닉스 +4.31%
    9. 9 2 신라젠 +6.55%
    10. 10 3 한국전력 -1.7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7%
    2. 2 - 메디포스트 -0.57%
    3. 3 - SK하이닉스 +4.31%
    4. 4 - 내츄럴엔도텍 +28.41%
    5. 5 - 한국항공우주 -2.91%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66%
    7. 7 2 카카오 +0.67%
    8. 8 1 세종텔레콤 -0.36%
    9. 9 1 신일산업 +1.52%
    10. 10 2 현대상선 -1.62%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