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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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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공정거래법상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개 계열회사가 있음

    연결종속회사는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금융업을 운영하는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 철도차량 제작 및 판매업의 현대로템,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의 현대케피코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2017년 1~3월 한국시장에서 당사는 전년동기비 0.7% 증가한 16만 2천 대를 판매하여 43.3%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제외)을 차지하였으며 그랜저의 신차효과를 필두로 전체판매량이 소폭 증가함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i40 살룬, 아반떼 쿠페, 투싼 ix 가솔린 모델 등 차종별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디젤 라인업을 확대하였으며, 중대형 인기 차종 및 고성능 4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는 정책을 실시함

    매출구성은 차량부문 77.63%, 금융부문 16.09%, 기타부문 6.2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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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SM엔터 제휴로 시너지 창출 기대"-현대차

    한국경제 | 김소현 | 17.07.18 08:12

    현대차투자증권은 18일 SK텔레콤에 대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이종 산업간 공유 인프라 활용으로 신사업 영역 활약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3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황성진 연구원은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는 상호 계열사 지분 교차와 합병을 통해 광고, 콘텐츠, 디바이스 및 플랫폼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 확대는 물론 신사업 영역에서 시너지 창출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각각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와 콘텐츠 분야의 선두주자인 만큼 유무형 시너지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황 연구원은 양사가 어떤 형태와 정도로 사업을 전개할 지 등은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그는 SK텔레콤의 2분기(4~6월) 예상 매출액은 4조3701억원, 영업이익은 3933억원에 달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것으로 봤다. 선택약정할인 할인율 확대 등 규제 문제는 오는 9월 말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일부 조함 일몰 시점 전후로 변화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황 연구원은 "SK텔레콤은 현재 경쟁사의 외국인 지분율 한도 소진으로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며 "높은 배당수익률과 SK하이닉스 등 자회사의 실적 호전, SK플래닛의 적자축소 기조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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