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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 005380
  • |코스피
  • 개요
    현대차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공정거래법상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6개 계열회사가 있음

    연결종속회사는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금융업을 운영하는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 철도차량 제작 및 판매업의 현대로템,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의 현대케피코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2018년 1~3월 한국시장에서 동사는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한 15만 2천 대를 판매하여 44.4%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제외)을 차지함

    동사는 소형 SUV인 코나, 제네시스 G70을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하였고, 2018년에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출시하여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함

    매출구성은 차량부문 77.5%, 금융부문 16.84%, 기타부문 5.66% 등으로 구성
  • 1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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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가
  • 거래량 534,847(74%)|
  • 거래대금 69,000백만원
06.2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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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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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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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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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요 10개국 증시 중 가장 저평가

    한국경제TV | 박해린 | 17.03.21 13:28

    [한국경제TV 박해린 기자]
    우리나라의 증시가 주요 10개국 증시 중 가장 저평가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소는 주요국 증시의 주가 수익률(PER)을 코스피 최고치 시점과 비교해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PER는 이달 17일 기준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기업 혹은 전체 주식시장의 가치가 어떻게 평가됐는지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수치가 낮을 수록 저평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코스피 최고치 시점(2011.5.2)과 현재의 PER을 비교할 경우, 한국은 10.50에서 9.84로 -0.66 하락했지만, 인도(5.39), 미국(4.73) 등 대부분의 국가는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PER 차이는 코스피 최고점 당시 3.40에 불과하였으나, 현재는 8.79로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PER는 유사 업종의 미국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7일 기준 SK하이닉스의 PER는 7.79에 불과한 데 비해 인텔은 14.9를 기록했고, 현대차(6.35)와 제너럴일렉트릭(29.4), SK텔레콤 (11.91)과 AT&T(19.9)등의 격차도 크게 나타났습니다.

    거래소는 "최근 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에도 불구하고 가격반응 정도가 크지 않아 PER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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