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LG

  • 003550
  • |코스피
  • 개요
    LG 동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서 2017년 12월 31일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총 11개의 국내 상장사를 보유

    동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LG브랜드의 권리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권 사용수익, 소유 건물의 임대를 통한 임대수익 등이 있음

    자회사인 LG전자는 주력 사업인 TV에서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획, 개발, 출시하여 3D TV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올레드TV 출시 및 판매로 High-end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함

    자회사인 LG화학의 전지 사업부문은 자동차/ESS 전지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소형전지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 기기의 Major 업체를 전략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구매대행 60.29%, IT서비스 23.5%, 지주부문 16.19%, 교육 및 경영자문 0.7%, 스포츠구단 0.18%, 임대 0.07%, 연결조정 -0.94% 등으로 구성
  • 71,300
  • 0
  • 0.00%
  • 동시호가
  • 거래량 0(0%)|
  • 거래대금 0백만원
08.20개장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71,300
    고가
    -0
    상한가
    92,600
  • 시가
    -0
    저가
    -0
    하한가
    50,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71,300
    고가
    -0
  • 시가
    -0
    저가
    -0
  • 92,600
    34.21% (+0.01%)
  • 50,000
    123,033 (28)
  • 96,500
    EPS/PER도움말
    13,623/5.2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67,300
    BPS/PBR도움말
    91,042/0.78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복합기업 0.0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김상헌 네이버 경영고문, LG 사외이사 합류(상보)

    이데일리 | 경계영 | 18.06.12 18:44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선임되면서 중도 퇴임한 윤대희 사외이사를 대신해 김상헌 네이버 경영고문이 ㈜LG(003550)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네이버의 혁신을 이끌었던 김 고문이 LG그룹 지주사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하면서 ‘4세 경영’으로 접어든 LG의 변화·혁신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LG는 12일 공시를 통해 윤대희 사외이사의 중도 퇴임으로 김상헌 네이버 경영고문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 전 이사를 대신해 LG 사외이사로 선임된 김 고문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8년간 네이버를 이끌며 성장을 주도한 인물로 꼽힌다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가 지난 2016년 11월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네이버 커넥트(NAVER CONNECT) 2017’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DB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가 지난 2016년 11월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네이버 커넥트(NAVER CONNECT) 2017’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DB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모바일 온리’ 정책을 통해 모바일 경쟁력을 높이고,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 상장을 주도해 IT업계의 ‘대표 CEO’로 통했다.

    이런 김 고문의 경험은 ‘리더십 전환기’를 맞아 변화를 모색하는 LG에 있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김 고문은 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LG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이날 주총에서 구광모 LG전자 상무는 (주)LG 사내이사에 오른다.

    김 고문은 LG와의 인연도 깊다. 판사 출신인 그는 1996년 LG 구조조정본부 상임변호사로 영입돼 2007년까지 일하며 LG 법무팀장(부사장)을 지낸 바 있다.

    LG 관계자는 “네이버의 성장을 이끈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데다 LG 내부도 잘 알고 있어 사외이사로서 경영에 도움되는 조언 등 역할을 잘 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경계영 (kyung@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0%
    2. 2 1 코메론 0.00%
    3. 3 2 녹십자엠에스 0.00%
    4. 4 - 테스 0.00%
    5. 5 2 삼성전자 0.00%
    6. 6 2 부국철강 0.00%
    7. 7 5 삼성바이오로직스 0.00%
    8. 8 1 대유 0.00%
    9. 9 3 KB금융 0.00%
    10. 10 - 부산산업 0.00%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