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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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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주)는 1953년 4월 8일 창립하여 직물 분야로 출발한 후, 국내외 네트워크 거점, 우량 거래선, 물류능력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유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SK계열 기업집단에 소속되어 있으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SK핀크스(주), SK네트웍스서비스(주) 등 22개사이고 그 중 주요종속회사는 7개사임

    정보통신부문은 국내 1위 Mobile Device 유통 사업자로서 휴대폰, 태블릿, Wearable Device 등 ICT Device의 도매 유통을 중심으로 연간 700~800만대 규모의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음

    EM부문은 전국 약 2,800개 주유소에 주력 상품인 석유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Car life 영역은 렌터카 사업을 중심으로 정비, 긴급출동, 부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일반석유제품 36.66%, 철강, 화학 상품 33.21%, 휴대폰 등 22.54%, 렌터카, 차량정비부품 등 4.09%, 가스기기 등 2.5%, 호텔, 면세점 0.99%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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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클럽 라운지] NH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1954억 '역대 최고'.. IB부문 약진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17.09.11 18:11

    IPO 대표주관 점유율 38%.. 국내외 부동산금융도 성과

    NH투자증권의 IB(투자은행) 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1886억원의 영업수익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670억원, 반기순이익 1954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금융당국의 초대형 IB 인가 여부가 어느 증권사보다도 큰 시너지가 될 수 있는 배경이다.

    ■넷마블 상장 성공, 파크원 이어 여의도 MBC 개발까지

    넷마블의 지난 5월 성공적인 상장은 NH투자증권의 IB 사업부가 IB 사업분야에서 독보적인 1등 하우스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업계 최초로 국내 기관투자자 청약수수료제를 도입해 넷마블 1건만으로 약 160억원 이상의 수수료 수입을 거뒀다. 상반기 총 21건의 IPO(기업공개) 중 대표 주관만 8건으로 점유율이 38.1%에 달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티슈진, 동구바이제약 등 굵직한 상장 건이 대기하고 있어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지난 7월에는 서울 여의도 MBC 사옥 부지 개발사업자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이 금융주선을 담당하고, 신영과 GS건설이 각각 시행사와 시공사를 맡는 컨소시엄이다. 지난 4월에는 서울 남대문로 5가 도시환경 정비사업의 금융주선, 6월에는 대신증권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국인 아파트 부지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NH투자증권은 부동산 개발 역사상 최대 사업비 규모인 파크원(Parc 1) 프로젝트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2조6000억원 규모다. 지난해 7월 시행사인 Y22디벨롭먼트와 금융자문계약, 프로젝트 매니저인 아시아자산운용과 금융주선 및 투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해 폴란드 아마존 물류센터, 호주 Woolworth, 호주 적십자빌딩 등 해외 부동산금융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PE(사모) 부문에서 글랜우드PE와 협력으로 생활가전 제조.렌털업체인 동양매직을 SK네트웍스에 6100억원에 매각하기도 했다. 2014년 2800억원에 인수한 후 차익만 3300억원에 달한다.

    ■그룹 지원 힘입어 초대형 IB 기대

    이러한 NH투자증권의 성장은 NH농협금융그룹이 뒷받침하고 있다. 5500개가 넘는 점포망과 200조원이 넘는 농협의 자산, 이와함께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보 △NH-아문디자산운용 등 관계사들을 통한 시너지가 나고 있어서다.

    이같은 지원에 힘입어 NH투자증권은 초대형 IB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한다. 지난 7월 7일 금융당국에 인가신청을 한 상황으로, 빠르면 이달말 초대형 IB 여부가 결정된다. 이미 NH투자증권은 2014년 합병과 함께 자기자본 4조이상 충족 요건을 갖췄고, 올해 초 발행어음TF를 신설해 발행어음을 통한 자금조달 및 관련 자산운용 업무를 추진해 왔다. 지난 6월 초에는 발행어음TF를 전략투자운용부로 전환했다. 단기금융업 인가 및 발행어음 관련 준비 업무를 전담토록 하기 위해서다.

    NH투자증권이 초대형 IB로 인가되면 자기 자본의 200%까지 발행어음을 통한 조달이 가능하게 된다. 순자본(NCR)비율과 지주사의 국제결제은행(BIS)비율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것을 고려하면 약 4조~5조 수준의 어음을 발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조달한 자금으로 회사채.기업어음(CP), 대출(Loan), 부동산 PF 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점과 규모의 자금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IB업계 관계자는 "NH투자증권은 초대형 IB로 인가받은 후 기존 은행들이 할 수 없었던 모험자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은행 고유의 비즈니스를 한발 앞서 정착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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