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백광산업

  • 001340
  • |코스피
  • 개요
    백광산업 동사는 1954년 11월에 화공약품 제조 및 판매, 수출입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76년 6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음

    가성소다, 염산, 액체염소 등의 무기화학 제품과 솔비톨을 제조하는 화공약품 사업을 주사업으로 함

    화공사업부문은 모든 산업의 원부재료로 쓰이는 동사의 제품은 장치산업인 관계로 증설과 시설축소가 비탄력적이어서 시장상황의 변화에 적응이 어려운 점이 있음

    2018년 10월까지 아산화질소 생산설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의료용 마취제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임

    매출구성은 화공산업 96.02%, 기타 3.98% 등으로 구성
  • 3,580
  • 45
  • +1.27%
  • 호가
  • 거래량 68,200(0%)|
  • 거래대금 240백만원
06.2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3,535
    고가
    +3,595
    상한가
    4,595
  • 시가
    -3,500
    저가
    -3,480
    하한가
    2,475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3,535
    고가
    +3,595
  • 시가
    -3,500
    저가
    -3,480
  • 4,595
    3.99% (+0.00%)
  • 2,475
    1,608 (554)
  • 4,170
    EPS/PER도움말
    151/23.7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405
    BPS/PBR도움말
    3,118/1.15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화학 +0.99%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씨스퀘어운용, 메자닌1호 펀드 2년만에 청산..수익률 26% 달해

    이데일리 | 오희나 | 18.06.14 15:39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씨스퀘어자산운용의 1호 펀드인 ‘씨스퀘어 메자닌 플러스1’ 펀드가 높은 수익률로 만기 청산했다. 메자닌 뿐 아니라 공모주 투자 등을 통한 플러스 전략으로 세금을 낮추고 수익을 높여 투자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던 펀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씨스퀘어자산운용은 지난 11일 ‘씨스퀘어 메자닌플러스 전문사모 1호’펀드 운용을 종료했다. 지난 2016년 6월9일 설정한 이 상품은 2년간 누적 수익률 26%, 연간 10%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이 펀드는 씨스퀘어자산운용의 첫 헤지펀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팀장 출신인 최종혁 대표가 설립한 씨스퀘어가 금융위 인가를 받고 처음으로 출시한 펀드다. 당시 입소문을 타고 고액자산가들이 몰리면서 사모펀드 가입제한인원(49인)을 다 채워 완판하기도 했다. 씨스퀘어 메자닌 플러스1 펀드는 과표기준가로 환산한 메자닌 수익은 3.5%수준이지만 주식전환과 차익거래 등을 통해 26% 수익을 올렸다.

    과표기준가는 펀드에서 과세대상이 되는 금액이다. 메자닌은 채권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주식으로 교환할 때 시세차익을 노릴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전환사채(CB) ,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 메자닌 채권은 발생 이자에 대해 15.4% 과세하지만 주식 매매이익에 대해서는 과세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통상 메자닌펀드는 메자닌 채권으로만 구성하는데 이 펀드는 메자닌을 통한 수익 이외에도 IPO, 차익거래 등 다양한 플러스 전략을 통해 수익을 냄으로써 높은 수익과 낮은 과표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메자닌 펀드는 채권이 주식으로 바뀌는 1~2년 뒤부터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되는 것이 보통인데 공모주 등을 담아 운용초기부터 수익률을 높이는 플러스 효과를 노렸다.

    이러한 성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씨스퀘어운용사는 설립 2년만에 전체 38개 펀드, 전체 수탁고 2500억원 규모를 넘어서는 중견 운용사로 성장했다. 이중 메자닌 펀드 수탁고는 630억원에 달한다.

    최종혁 씨스퀘어자산운용 대표는 “이 펀드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067630) CB, 백광산업(001340) EB, 인선이엔티(060150) CB, 루트로닉(085370) CPS 등 8개의 메자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초기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메자닌 펀드의 경우 안정적인 상품 구조에도 불구하고 투자 대상 특성상 과세 수익이 높은 점이 수익자에게는 부담이 되는 부분”이라며 하지만 “이 펀드는 과표기준가가 3.5%로 수익률과 차이가 커서 여타 메자닌펀드보다 과표 기준가를 크게 낮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7%
    2. 2 - 동양철관 -11.75%
    3. 3 - SK하이닉스 -5.25%
    4. 4 1 삼성전자 -1.27%
    5. 5 1 우리종금 +4.06%
    6. 6 1 남광토건 +18.40%
    7. 7 3 현대상선 +0.57%
    8. 8 - LG전자 +3.28%
    9. 9 1 기아차 +0.48%
    10. 10 1 한국전력 -0.8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