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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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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SK하이닉스 SK그룹에 속한 동사는 DRAM과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반도체 회사임

    이천, 청주의 국내사업장을 포함하여 중국 우시, 충칭에 4개의 생산법인과 세계 주요 10개국에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미국, 대만, 벨라루스 4개 지역에서 연구개발법인을 운영하고 있음

    30여년간 축적된 반도체 생산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기술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모바일과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등 중요성이 확대되는 시장을 향해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질적 성장에 집중하고, PC RAM과 STT-MRAM, ReRAM과 같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반도체 부문 1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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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株도 없이 수익률 26%.. 시세 아닌 '미래' 보고 투자했죠"

    조선비즈 | 이경은 기자 | 17.07.18 03:03

    올해 주식 투자 성패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갈랐다. 연초 이후 삼성전자 주가 상승률은 41%. 외국인·기관뿐만 아니라, 개인들까지 삼성전자 주식 보유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그런데 삼성전자 주식을 단 한 주도 보유하지 않고서도 26%의 수익률을 올린 자문사가 있다.

    지난 2013년 출범한 소형 자문사인 KPI투자자문이 주인공.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14일 기준)로,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14.4%)을 압도했다. 온라인 주식투자 서비스인 '카카오스탁'이 제공 중인 11개 투자자문사 상품 가운데 올해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KPI투자자문의 김기주<사진> 대표는 신영증권에서 가치투자형 랩어카운트(자산관리 계좌) 운용역으로 7년간 일하다가 독립했다. 김 대표는 "우리 사회에 가치를 주는 기업에 투자해서 제값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뚝심 투자를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같이 꽃길을 걷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그는 "거대 기업들은 개인들이 주주(株主)가 되겠다고 해도 썩 고마워하지 않는다"면서 "주주의 돈을 소중히, 가치 있게 써주는 곳은 아무래도 중소기업들이 많다"고 했다.

    그가 투자한 기업들은 '아하, 그렇구나'가 아니라 '왜 하필 그런 곳에?'란 반응이 나올 법한 곳들투성이다. 가령 노래방이나 할인마트 등은 주식시장에선 사양 산업이라며 외면당하는 업종이다. 하지만 김 대표는 이 업종들에 투자해 20~50%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펄프를 예로 들어 볼까요. 현대인들은 뭐든 빨리 쓰고 버리고 싶어합니다. 햄버거 가게만 가봐도 펄프·제지가 다양하게 쓰이죠. 펄프는 현대인의 욕구를 풀어주는 소재로 적합합니다."

    여의도의 소음이 불편해 지난해 판교로 이사했다는 그는, 평소엔 주가 움직임을 전혀 보지 않는다. 인터뷰 당일에도 코스피지수가 최고치를 찍었다면서 기자가 잔뜩 흥분해 말을 건넸지만, 그는 태연히 '그런가요?'라고만 했다. 기업 하나하나에 투자하고 소수 종목을 길게 보기 때문에 지수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엔 공유경제(물건이나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것)를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제품을, 더 싸게 소비하려고 할 것입니다.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앞으로 공유경제를 확산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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