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SK하이닉스

  • 000660
  • |코스피
  • 개요
    SK하이닉스 SK그룹에 속한 동사는 DRAM과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반도체 회사임

    이천, 청주의 국내사업장을 포함하여 중국 우시, 충칭에 4개의 생산법인과 세계 주요 10개국에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미국, 대만, 벨라루스 4개 지역에서 연구개발법인을 운영하고 있음

    30여년간 축적된 반도체 생산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기술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모바일과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등 중요성이 확대되는 시장을 향해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질적 성장에 집중하고, PC RAM과 STT-MRAM, ReRAM과 같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반도체 부문 100%임
  • 50,900
  • 400
  • -0.78%
  • 호가
  • 거래량 2,202,020(53%)|
  • 거래대금 111,624백만원
03.30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51,300
    고가
    +51,500
    상한가
    66,600
  • 시가
    -51,100
    저가
    -50,200
    하한가
    36,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51,300
    고가
    +51,500
  • 시가
    -51,100
    저가
    -50,200
  • 66,600
    50.52% (+0.03%)
  • 36,000
    370,553 (2)
  • 54,900
    EPS/PER도움말
    4,057/12.55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5,650
    BPS/PBR도움말
    34,018/1.5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전기전자 +0.15%
    WICS
    반도체와반도.. +0.57%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삼성전자, 시총비중 사상 최고..코스피의 '빛과 그늘'

    헤럴드경제 | 17.03.21 11:33

    20일 기준 21%…13년 만에 최고치
    시총 2위~12위까지 합계와 같은 수준
    “포트폴리오의 IT 편중 더욱 심화”

    유가증권시장 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치닫고 있다.

    시총비중이 13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으로 코스피가 박스권 돌파를 꿈꾸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론 삼성전자 편중현상과 같은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삼성전자의 코스피(KOSPI) 내 시가총액 비중(우선주 등 포함)은 21.11%였다. 전 거래일인 지난 17일은 21.28%로 2004년 5월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에 육박했다.

    삼성전자의 시총비중이 가장 높았던 때는 2004년 4월 23일로 22.98%에 달했다.

    삼성전자의 시총은 시총 2위부터 12위까지인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우, 한국전력, 네이버(NAVER), 포스코(POSCO), 삼성물산,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의 시총을 모두 합한 것(21.55%)과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

    삼성전자의 코스피 내 시총비중과 코스피 지수 상승을 비교해보면 역사적으로 비중이 감소하면서 코스피가 오른 적도 있었지만 비중이 높아진 이후 최근 약 5년 간은 코스피와 비중이 동행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면서 코스피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다시 비중이 높아지고 시총이 300조원에 육박하면서 지난 연말부터 시동을 건 코스피 2100 돌파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 2150포인트 돌파에 대해 “소재, 산업재, 금융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와 삼성전자의 국내 수급 쏠림 및 자사주 매입 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이같은 집중현상이 다른 종목으로는 확대되지 못하고 삼성전자와 같은 일부 대형주로만 쏠리는 현상은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곽 팀장은 “삼성전자 및 대형주 쏠림의 상승장은 국내 투자자만 한정해서 놓고 보면 썩 좋은 일만은 아니다”라며 “시가총액 및 이익에서 차지하는 삼성전자의 비중이 높다보니 개별 종목 리스크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증시의 약점 중 하나인 포트폴리오의 IT 편중이 더 심화되고 있다는 의미”라면서 “이는 분명 부담이다”라고 강조했다.

    일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독주가 지금과 같이 지속될 가능성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성노 흥국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코스피 시총비중이 지난 2004년 고점 수준에 이르고 있고 그 이상으로 상승한 사례는 아직 없다면서 주가순자산비율(PBR)과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도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배수(valuation multiple)와 사상 최대치에 근접한 시가총액 비중을 고려하면, 향후 우리는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실적호전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곽현수 팀장은 향후 투자전략과 관련해 “추가적인 상승 및 매수세 유입은 제한될 전망”이라며 “여유 자금을 지수 하락에 베팅하기보다 낙폭 과대 또는 소외 주, 저베타 종목들에 투입하거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전략이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아남전자 +17.42%
    2. 2 1 안랩 +7.25%
    3. 3 1 삼성중공업 -5.19%
    4. 4 2 삼성전자 +0.48%
    5. 5 - 셀트리온 +0.11%
    6. 6 2 한국전력 +0.22%
    7. 7 3 LG전자 -2.85%
    8. 8 7 삼성물산 -0.39%
    9. 9 1 SK하이닉스 -0.78%
    10. 10 6 미래산업 +7.07%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1%
    2. 2 - 안랩 +7.25%
    3. 3 - LG전자 -2.85%
    4. 4 - 미래산업 +7.07%
    5. 5 - 삼성바이오로직스 -3.54%
    6. 6 - 광림 -26.82%
    7. 7 - 삼성중공업 -5.19%
    8. 8 - 크리스탈 +3.03%
    9. 9 - 한국전력 +0.22%
    10. 10 - 현대상선 -1.07%
    더보기

    오늘의 증시 포인트

    증시토론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