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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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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사는 1949년 설립되었으며 지배회사로 지주사, 제약, 물류, 포장용기, 기타 5개의 영업부문을 가지고 있음

    의약외품으로 전환된 박카스는 뛰어난 현금 창출력을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로 고객충성도가 높으며, 박카스를 제외한 일반의약품부문은 바이엘 및 GSK의 제품도입 효과로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

    동사가 속해있는 제약시장은 인구고령화 및 경제수준 향상에 따라 매년 계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규모는 전년대비 6.7% 성장하였음

    최근 제약부문에서 현금 창출력이 뛰어난 박카스가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으며 박카스 마케팅 강화 및 신규 브랜드 인수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5.9% 상승하였음

    매출구성은 제약부문 46.6%, 물류부문 24.2%, 지주사 18.1%, 포장용기 11.1%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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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가 찡..목이 칼칼..감기약도 맞춤형 시대

    서울경제 | 이지성 기자 | 17.09.11 17:25

    [서울경제] 날씨가 쌀쌀해지는 환절기를 맞아 국내 제약사들이 ‘맞춤형 감기약’을 잇따라 출시하고 주도권 경쟁에 나선다. 증상별 초기 단계에 복용하는 감기약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해 연간 800억원 규모의 국내 감기약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006280)는 최근 증상별로 효능을 달리한 양·한방 복합 감기약 ‘원감탕’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기존 감기약이 양약 성분 위주였던 것에 비해 한방 성분을 추가해 효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코감기 전용 제품인 ‘원감탕노즈’는 양약의 코감기약 성분인 클로르페니라멘에 소청룡탕을 넣었고 기침 감기약인 ‘원감탕코프’는 폐 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맥문동탕에 목감기약 성분 티페피딘히벤즈산염을 추가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원감탕’ 시리즈는 양약 성분에 한방 성분이 합쳐져 있어 단일제 감기약에 비해 부작용을 줄였다”며 “요즘 같은 환절기에 감기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약품(004310)도 증상별로 효능을 차별화한 감기약 ‘솔루샷’ 시리즈를 최근 내놨다. 종합감기(솔루샷쿨), 목감기(솔루샷코프), 코감기(솔루샷노즈) 3종이며 환자 증상에 따라 감기약을 선택할 수 있어 초기 감기에 효능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경질캡슐보다 복용이 간편하고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형 연질캡슐을 채택한 것도 눈에 띈다.

    동아제약도 이달 말 기존 감기약 ‘판텍’을 새롭게 단장해 ‘판텍큐’ 3종으로 출시한다. 일부 성분을 제외하거나 추가해 목감기나 코감기의 증상 완화에 최적화된 감기약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판텍 외에도 국내 액상 감기약 시장 부동의 1위를 달리는 ‘판피린큐’에 대한 마케팅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JW중외제약(001060)도 대표 감기약 브랜드인 ‘화콜’을 ‘화콜C’로 새롭게 단장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화콜은 지난 1990년 출시된 종합감기약으로 1999년에는 업계 최초로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화콜C도 종합감기약(화콜C콜드)·코감기약(화콜C노즈)·목감기약(화콜C코프)로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이 외에도 광동제약(009290)이 마시는 감기약 ‘굿엔’ 시리즈 3종을 선보였고 대원제약(003220)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S’ 시리즈로 시장 공략에 포문을 열었다.

    제약업계가 잇따라 맞춤형 감기약을 출시하는 것은 기존 종합감기약 대신 증상별 감기약을 환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종합감기약은 여러 감기 증상에 평균적인 효능을 나타내지만 증상별로 특화된 감기약을 복용하면 초기에 감기 증상을 완화하기가 한층 수월하다는 얘기다. 제약사 입장에서도 제품을 세분화하면서 포장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는 등 신제품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요소로 꼽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기준 국내 감기약 시장이 연간 800억원 규모로 정체되면서 증상별로 세분화한 맞춤형 감기약으로 제약사가 돌파구를 찾고 있다”며 “다른 일반의약품에 비해 감기약은 고객 충성도가 높아 꾸준한 매출로 이어진다는 것도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지성기자 eng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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