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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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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사는 1949년 설립되었으며 지배회사로 지주사, 제약, 물류, 포장용기, 기타 5개의 영업부문을 가지고 있음

    의약외품으로 전환된 박카스는 뛰어난 현금 창출력을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로 고객충성도가 높으며, 박카스를 제외한 일반의약품부문은 바이엘 및 GSK의 제품도입 효과로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

    동사가 속해있는 제약시장은 인구고령화 및 경제수준 향상에 따라 매년 계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규모는 전년대비 6.7% 성장하였음

    최근 제약부문에서 현금 창출력이 뛰어난 박카스가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으며 박카스 마케팅 강화 및 신규 브랜드 인수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5.9% 상승하였음

    매출구성은 제약부문 46.6%, 물류부문 24.2%, 지주사 18.1%, 포장용기 11.1%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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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카스·우루사.. 해외서도 대박난 토종 제약제품들

    디지털타임스 | 김지섭 | 17.09.04 18:15

    국내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제약사의 간판 제품들이 해외시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의 피로회복제 '박카스'는 작년에 전년대비 22% 증가한 632억원의 수출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수출 350억원을 기록했다. 1961년 정제로 출시된 박카스는 1963년 현재와 같은 드링크 형태로 바뀐 뒤 2015년까지 약 192억병 어치가 팔렸다. 2015년 국내 제약사 단일 제품 최초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고, 작년에도 국내에서 2123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동아제약의 주력 제품이다. 해외에 수출되는 박카스는 국내에서 팔리는 유리병이 아닌, 선적과 관리 등에 유리한 캔 형태로 제작돼 판매되고 있다. 캔박카스는 현재 캄보디아, 대만, 미얀마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동아제약 측은 "산업화에 접어들고 있는 캄보디아 등에서 피로회복에 초점을 둔 마케팅이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동아제약 박카스, 대웅제약 우루사
    왼쪽부터 동아제약 박카스, 대웅제약 우루사
    보령제약 겔포스, 일양약품 원비디
    보령제약 겔포스, 일양약품 원비디

    대웅제약의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는 수출액이 지난 2014년 49억원에서 지난해 96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상반기에도 46억원을 기록하며 수출 호조를 보였다. 1961년 대웅제약의 전신인 대한비타민사가 알약으로 만들었던 우루사는 효능과 편의성 개선을 거쳐 현재 대웅제약의 대표 품목이 됐다. 우루사는 2007년 베트남 론칭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필리핀, 태국 등 12개국에서 팔리고 있다. 중국에서는 2009년 출시해 매년 60% 이상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며 우루사의 주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시장의 15%를 점유했고, 베트남에서는 300개 이상의 UDCA 제제 중에서 수년째 1위다. 대웅제약은 수출국을 늘리고 2020년까지 완제와 원료의약품의 해외 매출을 합쳐 우루사로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일양약품의 자양강장제 '원비디'는 중국에서 지난해 273억원 어치가 팔렸다. 이는 4611만병에 달하는 수준으로, 올 상반기에는 2112만병이 팔려 137억원의 수출 성과를 냈다. 일양약품의 원비디는 1971년 개발된 인삼 드링크로, 1980년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으로 판매지역을 넓혀왔다. 중국에서는 현지법인인 통화일양약품을 통해 2010년부터 자체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원비디는 중국에서 2012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며 "중국에서 정통 고려인삼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의 위장약 '겔포스'는 지난해 83억원의 수출 실적을 거뒀고, 올 상반기에 62억원 어치가 팔렸다. 특히 겔포스는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이 국내 46억원을 뛰어넘어 내수시장보다 해외에서 더 잘 팔리는 제품이 됐다. 보령제약 겔포스는 지난 1975년 출시된 이후 40년 동안 16억5700만포가 팔린 제품이다. 1980년 대만에 처음 수출된 이후 겔포스는 제산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지난 1992년에는 국내 완제의약품 중 최초로 '포스겔'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거듭했다. 국내 제약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제품들이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며 "국내외 매출로 회사의 든든한 캐시카우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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