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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 000270
  • |코스피
  • 개요
    기아차 동사는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한 회사로서, 완성차 및 부분품의 제조ㆍ판매, 렌트 및 정비용역을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2017년 한국시장에서 동사는 전년동기비 2.4% 증가한 12만 4천 대를 판매하여 29.2%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포함)을 기록

    2017년에는 친환경 전용차인 니로와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출시하여 환경차/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함

    2017년 중국시장의 자동차 판매는 승용기준(미형밴 제외)으로 전년동기비 6.4% 증가한 8만 2천 대가 판매

    매출구성은 RV 52.32%, 승용 30.31%, 제품 외 기타 11.67%, 상용 5.67%, 기타 제품 0.02%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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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정부 첫 주총'..대기업, 사외이사 대세는 '官'

    이데일리 | 경계영 | 18.03.13 05:11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문재인정부 들어 첫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이사회를 통해 관(官) 출신 인사를 대거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옛 여권 실세들과 국세청·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원 등 권력 기관에 있던 인사가 영입 1순위다. 새 정부 들어 기업에 대한 압박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12일 이데일리가 국내 15대 그룹(대기업집단) 상장 계열사 30곳의 공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신규 추천된 26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9명이 관료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외풍’ 논란을 겪어온 포스코(005490)와 KT(030200)가 대표적이다.

    포스코 사외이사로 추천 받은 김성진 전 한경대 총장은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과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KT의 김대유·이강철 신규 사외이사 후보 역시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비서관을 지냈다. 포스코 사외이사로 추천됐다가 성추문 의혹으로 자진사퇴한 박경서 고려대 교수의 경우 시민단체들로부터 청와대 핵심실세가 낙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대중공업(009540) 사외이사로 추천된 권오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는 참여정부 시절인 2006년 5~7월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 실장을 거쳐 2006년 7월 재정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를 역임했다. 삼성생명(032830)은 참여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차관을 맡았던 강윤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를 새롭게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이밖에 SK이노베이션(096770), LG화학(051910), 기아차(000270) 등도 전직 고위 관료들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높이려는 시도도 보였다. 삼성전자(005930)는 글로벌 기업 CEO(최고경영자) 출신인 김종훈 키스위모바일 회장과 여성인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삼성물산(028260)은 필립 코쉐(Philippe Cochet) 전 제네럴일렉트릭(GE) CPO(최고생산책임자)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정윤모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사외이사는 특정 지배주주나 경영진으로부터 독립돼 기업 자체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위해 경영진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전문성뿐 아니라 실질적 의미에서 독립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래픽=이데일리 이미나 기자
    그래픽=이데일리 이미나 기자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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