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우리은행

  • 000030
  • |코스피
  • 개요
    우리은행 1899년 `대한천일은행`으로 설립되어 2002년 `우리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은행업무 및 신탁업무, 외국환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음. (구)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이 연결대상에 포함됨

    `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탁업무, 그 외 타법령에 의한 보험대리점 업무, 퇴직연금사업자 업무, 투자자문업무, 파생상품에 대한 매매·중개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음

    2018년 1분기 말 기준, 국내 880개의 지점 및 출장소와 해외 301개의 네트워크를 두고 있음. 탄탄한 고객기반과 최고의 고객 만족도, 광범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브랜드파워로 활발히 영업 중

    고객들의 금융 관련 지식은 확대되며 금융상품은 다각화되는 경쟁환경에 은행들은 디지털 신기술 도입, 타 산업과의 협업, 글로벌 진출, 경영효율성 제고 등 다방면으로 변화를 추진중

    매출구성은 이자수익 43.64%,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9.73%, 외환거래이익 13.24%, 수수료수익 10.7%, 기타영업수익 1.56%, 배당금수익 0.68%, 대출채권평가및처분이익 0.46% 등으로 구성
  • 16,250
  • 50
  • -0.31%
  • 호가
  • 거래량 735,384(72%)|
  • 거래대금 11,961백만원
08.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6,300
    고가
    +16,400
    상한가
    21,150
  • 시가
    +16,350
    저가
    -16,150
    하한가
    11,45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6,300
    고가
    +16,400
  • 시가
    +16,350
    저가
    -16,150
  • 21,150
    27.17% (-0.00%)
  • 11,450
    109,850 (31)
  • 19,250
    EPS/PER도움말
    2,237/7.26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3,550
    BPS/PBR도움말
    30,249/0.54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은행 -0.06%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저평가 심하다'..반등 노리는 은행株

    이데일리 | 안혜신 | 18.06.11 16:31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은행주(株)가 이달 들어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KRX 은행지수는 이달 들어서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이 기간동안에만 8.07% 올랐다. 개별 종목 별로도 흐름은 비슷하다. 이달 들어서만 KB금융(105560)은 9.75%, 신한지주(055550) 7.2%, 우리은행(000030)은 7.41% 가각각 상승했다. 은행주가 특히 두드러지는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은행업종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삼성KODEX은행 상장지수[주식]’ 역시 지난 한주 동안에만 7.55%의 상승률을 기록, 국내 주식형펀드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동안 은행주는 채용비리, 금융감독원장의 교체, 정부의 대출 규제 등이 맞물리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올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주가가 우하향하면서 대장주인 KB금융이 17.9% 미끄러지는 등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은행업종은 지난 1분기 실적이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이러한 호재가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는 등 투자심리가 극도로 악화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달 들어서 조심스럽게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은행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는 그동안 주가 상승을 억눌렀던 우려요인들이 점차 약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채용비리 관련은 KEB하나은행장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투자심리가 다소 개선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김은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니지만 작은 모멘텀에도 주가가 반등할 만한 밸류에이션이었다”면서 “올초부터 은행주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던 예대율 규제가 오는 2020년 적용으로 다소 여유를 갖게 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분기 실적시즌이 다가올수록 실적 안정성도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 역시 “분명 현재 시점에서 은행업종은 단기적으로 매력적”이라면서 “주가 급락으로 주가순자산배수(PBR)가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해 있고 예상치 못한 정부 규제가 발표되지 않는다면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여전히 은행주에 조심스러운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단기적은 투자매력도는 증가했지만, 부동산 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서 연구원은 “하반기 이후 부동산 버블 형성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이 현실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실이 현실화 돼 손익에 반영되고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은행의 향후 손익이 예측가능해지는 시점에 적극적으로 투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셀트리온 +1.74%
    2. 2 1 삼성전자 -0.34%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74%
    2. 2 1 메디포스트 +4.50%
    3. 3 1 동양철관 +2.00%
    4. 4 - 일진머티리얼즈 0.00%
    5. 5 1 SK하이닉스 -0.27%
    6. 6 1 삼성전자 -0.34%
    7. 7 - 현대중공업 -0.48%
    8. 8 - 네이처셀 +12.12%
    9. 9 1 브레인콘텐츠 0.00%
    10. 10 2 남광토건 +4.3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