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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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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1899년 `대한천일은행`으로 설립되어 2002년 `우리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은행업무 및 신탁업무, 외국환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음. (구)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이 연결대상에 포함됨

    `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탁업무, 그 외 타법령에 의한 보험대리점 업무, 퇴직연금사업자 업무, 투자자문업무, 파생상품에 대한 매매·중개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음

    2018년 1분기 말 기준, 국내 880개의 지점 및 출장소와 해외 301개의 네트워크를 두고 있음. 탄탄한 고객기반과 최고의 고객 만족도, 광범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브랜드파워로 활발히 영업 중

    고객들의 금융 관련 지식은 확대되며 금융상품은 다각화되는 경쟁환경에 은행들은 디지털 신기술 도입, 타 산업과의 협업, 글로벌 진출, 경영효율성 제고 등 다방면으로 변화를 추진중

    매출구성은 이자수익 43.64%,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9.73%, 외환거래이익 13.24%, 수수료수익 10.7%, 기타영업수익 1.56%, 배당금수익 0.68%, 대출채권평가및처분이익 0.4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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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산선 우협 다음주 선정한다..포스코 세번째 도전 성공할까

    이데일리 | 성문재 | 18.02.13 10:56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다음주 중 결정된다. 농협생명 컨소시엄이 부적격 판정을 받아 먼저 탈락한 가운데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과락 기준점수만 넘는다면 우협 대상자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023년까지 경기도 안산에서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43.6㎞를 연결하는 3조4000억원 규모 사업인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다음주 후반께 최종 결정된다.

    지난달 30일 1차(PQ) 평가에서 농협생명, KB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손해보험(000370), 신한생명 등으로 구성된 ‘(가칭)신안산선㈜’가 제출서류 및 사업수행능력에서 일부 불만족 판정을 받아 부적격 판정을 받고 탈랐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노선도

    이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 서희건설(035890), 대보건설, KB국민은행, 농협, 우리은행(000030), 신한은행(055550) 등이 참여한 ‘(가칭)넥스트레인㈜’만 남게 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문가 평가위원회가 넥스트레인㈜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음주 후반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의 신안산선 사업 도전은 이번이 세번째다. 작년 1월 사업계획 제출 당시에는 재무적투자자(FI)인 트루벤인베스트먼트에 밀렸다. 이후 트루벤은 제출한 서류가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취소됐다. 작년 12월 사업자 선정 입찰에는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1곳만 참여해 경쟁 입찰이 성립하지 않아 무산된 바 있다.

    성문재 (mjseo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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