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메디톡스

  • 086900
  • |코스닥
  • 개요
    메디톡스 2000년 설립되었으며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영위하는 기업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Neuronox®)는 동사가 세계 4번째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한 제품

    국내 바이오 벤처회사 최초로 생물학적제제인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임상시험·품목허가의 전 상업화 개발과정에서 성공경험 보유. 기존의 메디톡신과 함께 미용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HA 필러를 개발

    온도감응형 유착방지제 허가용 임상시험 진행 및 품목허가를 획득하였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2017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온도감응형 유착방지제 허가용 임상시험 진행 및 품목허가 획득을 수주받음

    매출구성은 메디톡신 등 94.92%, 기타 5.08% 등으로 구성
  • 749,400
  • 3,600
  • +0.48%
  • 호가
  • 거래량 18,553(0%)|
  • 거래대금 13,766백만원
06.2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745,800
    고가
    +749,400
    상한가
    969,500
  • 시가
    +746,300
    저가
    -730,000
    하한가
    522,1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745,800
    고가
    +749,400
  • 시가
    +746,300
    저가
    -730,000
  • 969,500
    50.03% (+0.10%)
  • 522,100
    42,390 (3)
  • 787,800
    EPS/PER도움말
    12,955/57.85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401,400
    BPS/PBR도움말
    37,865/19.79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생물공학 +2.13%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메디톡스'의 관련뉴스 결과를 원하신다면?  관련뉴스끼리 더보기

    더 많은 '메디톡스' 뉴스 검색결과를 원하신다면?  Daum 뉴스검색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7%
    2. 2 1 동양철관 -11.75%
    3. 3 1 삼성전자 -1.27%
    4. 4 1 SK하이닉스 -5.25%
    5. 5 1 현대상선 +0.57%
    6. 6 2 우리종금 +4.06%
    7. 7 1 한국전력 -0.86%
    8. 8 2 기아차 +0.48%
    9. 9 2 남광토건 +18.40%
    10. 10 3 아난티 -1.92%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