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휴젤

  • 145020
  • |코스닥
  • 개요
    휴젤 동사는 2001년 11월 설립되었으며 목적사업으로 성형관련 제제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생물의학관련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은 고단위 제형인 200unit에 대한 허가를 보유하고 있고 7년 이상의 임상적용 경험이 있으며, 웰라쥬 제품군은 피부논란 유해 성분 9가지를 기본적으로 배제하여 제품안정성을 갖추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제품구성은 각 부문별로 경쟁회사 대비 우위요소이며, 또한 보툴리눔 톡신에 대해 동사는 높은 품질 대비 경제적인 판매가격을 통해 제품 효율성을 가지고 있음

    동사의 웰라쥬는 진피치밀도 개선, 멜라닌 감소, 붉은기 완화 등 제품 특성에 맞는 인체 임상을 통해 객관적인 DB를 구축하였으며, 2014년 11월부터 웰라쥬 출시 전 제품이 FDA OTC Drug 승인되었음

    매출구성은 제품(보툴렉스 및 더채움) 91.54%, 상품(웰라쥬외) 8.46% 등으로 구성
  • 474,600
  • 300
  • -0.06%
  • 호가
  • 거래량 8,995(42%)|
  • 거래대금 4,308백만원
12:26 실시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474,900
    고가
    +481,000
    상한가
    617,300
  • 시가
    +478,600
    저가
    -473,500
    하한가
    332,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474,900
    고가
    +481,000
  • 시가
    +478,600
    저가
    -473,500
  • 617,300
    51.20% (+0.13%)
  • 332,500
    20,444 (12)
  • 622,900
    EPS/PER도움말
    13,177/36.02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78,100
    BPS/PBR도움말
    77,438/6.13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오전시황]코스피, 나흘째 外人 '바이 코리아'..2290선 '회복'

    헤럴드경제 | 17.05.19 09:54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KOSPI)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 변수에도 반등, 하루만에 다시 229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04포인트(0.00%) 내린 2286.78로 출발했다. 오전 9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3.74포인트(0.16%) 오른 2290.56를 지나고 있다.

    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2282.13에서 저점을 형성, 장 초반 외국인이 매수세로 전환하며 상승 반전 후 229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사진=오픈애드]
    [사진=오픈애드]

    전날 코스피는 미 증시 충격에 2260선까지 밀렸지만 낙폭을 회복해 2280선에서 마감, 0.27% 하락하는 데 그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게 러시아 내통 의혹 수사 중단 압력을 행사했다는 메모가 등장, 트럼프 탄핵론과 트럼프노믹스 지연 가능성이 대외 불확실성 변수로 등장했지만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나흘째 ‘사자’에 나선 외국인이 173억원, 개인이 15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홀로 38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다.

    통신업(0.86%), 음식료업(0.8%), 운수창고(0.76%), 금융업(0.75%), 보험(0.72%) 등은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혼조세다.

    NAVER(0.97%), 삼성물산(2.40%), 삼성생명(0.85%), POSCO(0.19%), 신한지주(1.23%)는 오름세다.

    삼성전자(-1.00%), SK하이닉스(-1.08%), 현대차(-1.82%), 한국전력(-1.07%), 현대모비스(-1.15%)는 내림세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일제히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차는 전날보다 1.82% 내린 1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1.44%), 현대위아(-2.31%), 현대글로비스(-1.64%) 등 다수 계열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현대차그룹주는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을 반영, 강세를 보였다.

    현대차는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현대차그룹 지주회사 전환 추진설’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것이 영향을 미쳐 이날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기는 2분기 호실적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4.5% 오른 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27포인트(0.36%) 오른 649.39를 지나고 있다. 장 초반 7만9300원을 기록, 신고가를 새로 썼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급이 예상보다 타이트해지고 있고, 듀얼카메라모듈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원 상향한 9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2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1억원, 2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로엔(-0.11%), 휴젤(-0.34%), 파라다이스(-1.73%)를 제외하고는 오름세다.

    셀트리온(0.11%), 카카오(2.00%), CJ E&M(0.25%), 메디톡스(0.31%), 코미팜(1.12%), SK머티리얼즈(0.44%), 에스에프에이(2.36%)는 오르고 있다.

    이 시각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80원(0.34%) 오른 112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kwater@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3 알서포트 +21.99%
    2. 2 4 대한항공 +6.13%
    3. 3 7 AJ렌터카 -20.28%
    4. 4 17 KB금융 +3.60%
    5. 5 7 차바이오텍 +4.28%
    6. 6 22 메디포스트 +3.38%
    7. 7 16 삼성바이오로직스 +2.98%
    8. 8 11 삼성엔지니어링 +2.87%
    9. 9 38 셀트리온헬스케어 +2.64%
    10. 10 35 셀트리온 +1.75%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75%
    2. 2 1 SK하이닉스 -1.41%
    3. 3 2 메디포스트 +3.38%
    4. 4 2 크루셜텍 -7.13%
    5. 5 3 신라젠 +1.70%
    6. 6 2 뉴프라이드 +1.38%
    7. 7 4 삼성전자 -0.92%
    8. 8 2 티슈진(Reg... +9.64%
    9. 9 - 한국전력 -0.39%
    10. 10 2 LG전자 -0.31%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