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CJ E&M

  • 130960
  • |코스닥
  • 개요
    CJ E&M 2010년 씨제이오쇼핑으로부터 분할 설립되었으며, 2011년 3월 (주)온미디어, 씨제이미디어(주), 씨제이인터넷(주), 엠넷미디어(주), 씨제이엔터테인먼트(주)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계열 5개사를 흡수 합병하였음

    합병 후 주요 사업으로 방송사업, 게임사업, 영화사업, 음악/공연/온라인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방송사업부문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OtvN, Mnet, 채널CGV, XTM, Olive, Tooniverse 등의 직접 채널 운영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을 영위

    영화사업부문에서는 영화의 제작, 투자 및 배급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에서 16.6%의 점유율로 시장점유율 1위 기록

    매출구성은 방송 72.63%, 영화제작 13.07%, 공연 1.15%, 음원 및 온라인콘텐츠 13.15%로 구성
  • 77,700
  • 600
  • +0.78%
  • 호가
  • 거래량 135,078(0%)|
  • 거래대금 10,464백만원
07.20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77,100
    고가
    +77,800
    상한가
    100,200
  • 시가
    -76,500
    저가
    -76,500
    하한가
    54,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77,100
    고가
    +77,800
  • 시가
    -76,500
    저가
    -76,500
  • 100,200
    25.31% (+0.02%)
  • 54,000
    30,095 (3)
  • 89,800
    EPS/PER도움말
    1,605/48.4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53,400
    BPS/PBR도움말
    40,085/1.94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방송서비스 -0.30%
    WICS
    방송과엔터테.. +0.84%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코스피, 2,160선 회복..외국인·기관 이틀째 쌍끌이 매수

    연합뉴스 | 17.04.21 15:55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21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2,160선을 회복했다.

    미국 증시 훈풍 속에 4월 수출 호조와 '대장주' 삼성전자의 반등이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89포인트(0.74%) 오른 2,165.04에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3일(종가 2,167.5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날 하루 만에 반등해 2,150선에 바짝 다가섰던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2.09포인트(0.56%) 오른 2,161.24로 개장하며 단숨에 2,16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한때 2,150선 후반으로 물러나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 폭을 키워 2,160선 중반을 유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이틀 연속 동반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에 동력을 제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천414억원, 기관은 908억원어치를 각각 사들였다. 개인은 3천131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오전 정부의 이달 수출 실적발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관세청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이 304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8.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추세대로 이달 전체 수출액이 늘어난다면 2011년 12월 이후 5년 4개월 만에 6개월 연속 증가다.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세제개편안 기대와 기업실적 개선,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 완화 등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85%와 0.76%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2% 뛰어오르며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마크롱 후보 지지율 상승에 따른 프랑스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미국 재무장관의 세제개편안 발언과 실적 개선 기업들 강세 등으로 유럽과 미국 주요 지수가 올랐고 한국 증시도 우호적인 영향을 받았다"며 "다음 주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실적발표가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전반적인 투자심리는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 반등에 힘입어 코스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내주 국내 기업들 실적발표가 본격화하면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앞서 5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대장주' 삼성전자가 1.19% 반등했다. 외국인은 7거래일만에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우위로 돌아섰다.

    아모레퍼시픽(3.59%), 포스코(2.47%), 네이버(2.14%), 삼성물산(1.56%), KB금융(1.20%), SK하이닉스(1.17%), SK텔레콤(1.00%), 삼성생명(0.46%) 등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오름세를 탔다.

    약세인 종목은 한국전력(-0.23%) 정도였고 현대차와 신한지주는 가격 변동이 없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2.07%), 철강·금속(1.16%), 화학(1.12%), 전기·전자(1.12%), 은행(0.97%), 의료정밀(0.95%), 제조업(0.81%) 등이 올랐다.

    이에 비해 섬유·의복(-0.78%), 비금속광물(-0.59%), 보험(-0.05%)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포인트(0.13%) 내린 634.96으로 마감했다. 이틀째 하락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2포인트(0.35%) 오른 638.02%로 개장했다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시총 1∼2위 셀트리온(-0.99%)과 카카오(-0.88%)를 비롯해 컴투스(-1.07%), 바이로메드(1.05%), CJ오쇼핑(-0.96%) 등 상당수 시총 상위 종목이 내렸다.

    이에 비해 휴젤(3.27%), CJ E&M(3.24%(), 파라다이스(2.41%)는 상승했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LG디스플레이 -8.17%
    2. 2 - 한화케미칼 +2.74%
    3. 3 - 삼성전자 +0.91%
    4. 4 2 LG전자 -1.56%
    5. 5 2 미래에셋대우 +1.33%
    6. 6 3 SK하이닉스 +0.42%
    7. 7 3 LG화학 +2.35%
    8. 8 5 한국항공우주 +1.59%
    9. 9 3 삼성전기 0.00%
    10. 10 5 셀트리온 -0.09%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9%
    2. 2 - LG디스플레이 -8.17%
    3. 3 - 기아차 -1.62%
    4. 4 - 메디포스트 +2.69%
    5. 5 - 안랩 +3.77%
    6. 6 - LG화학 +2.35%
    7. 7 - 한국전력 +3.27%
    8. 8 - 삼성전기 0.00%
    9. 9 - SK하이닉스 +0.42%
    10. 10 - TPC +2.33%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