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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 095610
  • |코스닥
  • 개요
    테스 동사는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장비제조업을 영위하며 반도체 소자업체와 태양전지 제조업체가 주요 고객임

    2012년도에는 HF Dry Etcher와 다른 공정을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복합장비(Hybrid System) 양산에 성공하며 반도체 기술 트렌드에 부합되는 장비 다변화에 성공하였음

    동사는 2016년 하반기부터 Gas Phase Etcher(가스방식의 Dry Etcher)장비를 신규 고객에게 런칭하며, Gas Phase Etcher장비의 고객다변화에 성공하였음

    동사의 PECVD 장비시장에서는 주로 A, L사 등의 외국기업과 경쟁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동사를 비롯하여 국내 PECVD업체들이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내에서의 장비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반도체 및 태양전지 장비 94.49%, 원부자재 등 5.51% 등으로 구성
  • 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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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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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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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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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관 매도폭격에 '사라진 1월효과'..뭐 팔았나 보니

    이데일리 | 유재희 | 17.01.25 15:39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코스닥시장에서 1월 효과가 사라졌다. 기관의 매도 공격 속에서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초 이후 약 한달간 이어진 반등 폭(70포인트)의 절반가량을 이미 반납, 610선마저 내줬다. 기관에 이어 외국인도 코스닥시장을 외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수급 등을 고려한 철저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해 보인다.

    2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0.54%, 3.29포인트 내린 609.64에 거래를 마감했다. 닷새 연속 내리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 들어서만 3.5%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작년 12월 초 저점을 형성한 후 한동안 상승추세를 보인데다 최근 4년 연속 1월 효과가 있었던 만큼 최근 코스닥시장의 부진은 더욱 실망스러운 상황이다.

    자료: 마켓포인트

    전문가들은 사드 관련 중국의 보복성 제재 지속과 최순실 사태 이후 불거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코스피 대형 IT주로의 쏠림현상, 4분기 이익모멘텀 둔화, 여기에 트럼프발(發)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면서 코스닥 시장에 대한 외면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것은 기관이다. 기관은 올 들어 하루도 예외 없이 순매도로 일관했다. 무려 18거래일이다. 이 기간 매도 규모만 6070억원에 달한다. 외국인도 1565억원어치 팔아치웠다.

    지난 24일 기준 기관 누적 매도 상위 종목을 보면 1위가 셀트리온(068270)으로 640억원 규모로 팔았다. 이어 SK머티리얼즈(036490)(283억원)과 정다운(208140)(259억원), AP시스템(054620)(224억원), 원익IPS(240810)(212억원), 테스(095610)(182억원), 솔브레인(036830)(151억원), 이오테크닉스(039030)(120억원), 원익머트리얼즈(104830)(119억원), 비에이치(090460)(117억원) 등 순으로 순매도했다. 외국인 매도 상위 1위 종목 역시 셀트리온(259억원)이다. 양호한 실적 전망과 램시마의 미국 진출 기대감 속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도로 셀트리온은 올 들어 7% 가까운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스닥 종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권하고 있다. 조승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합산기준으로 해마다 4분기에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며 “따라서 코스닥 및 중소형주 중에서는 이익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기업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공격적인 매수를 자제하는 한편 실적호전주 및 수급 개선주,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낙폭과대주로 접근하는 게 유리해 보인다”고 말했다.

    유재희 (jhyoo7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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