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에코프로

  • 086520
  • |코스닥
  • 개요
    에코프로 동사는 1998년 10월 설립되어, 주로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처리 부문인 환경사업과 2차 전지 산업을 영위하고 있음

    사업부문은 환경사업의 환경소재 및 응용제품 사업과 2차 전지사업의 리튬이차전지 부문에 집중되어 있음

    2015년 2차 전지사업은 전기차(EV)와 에너지 ESS등 중대형의 성장세에 힘입어 시장규모는 205억달러에 이른것으로 추측되며 EV와 ESS 같은 중대형 전지가 현재 시장의 중심인 소형 전지를 대체하고 있음

    동사의 각종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VOC, NOX&SOX 등 각종 유해가스 제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 준비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에코프로 91.86%, 에코프로비엠 8.14%로 구성됨
  • 16,550
  • 550
  • +3.44%
  • 호가
  • 거래량 556,198(0%)|
  • 거래대금 9,137백만원
05.26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6,000
    고가
    +16,700
    상한가
    20,800
  • 시가
    +16,100
    저가
    -15,950
    하한가
    11,2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6,000
    고가
    +16,700
  • 시가
    +16,100
    저가
    -15,950
  • 20,800
    3.08% (+0.43%)
  • 11,200
    3,632 (111)
  • 17,500
    EPS/PER도움말
    -465/-35.5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8,510
    BPS/PBR도움말
    6,757/2.45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IT부품 0.00%
    WICS
    화학 +1.39%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코스피, 영란은행 금리 인하 기대에 2000선 회복

    뉴스토마토 | 허준식 | 16.08.04 09:50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가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2000선을 회복했다.

    4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48% 오른 2004.27을 기록중이다. 

    ◇사진/영란은행홈페이지

    간밤 국제유가가 3% 넘게 반등했고 중국과 영국의 통화완화 기대로 S-Oil(010950), SK이노베이션(096770), 대한유화(006650), 롯데케미칼(011170), 포스코대우(047050), 삼성엔지니어링(028050), 현대건설(000720), 대림산업(000210) 등 소재산업재군이 상승중이다. 

    갤럭시노트 신제품 출시 후 수혜 기대감에 삼성전기(009150)와 삼성SDI(006400), 파트론(091700), 파워로직스(047310), 서원인텍(093920) 등이 동반 상승중이다.

    삼성전자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부품사업부 인수를 논의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영향에 상신이디피(091580), 솔브레인(036830), 파워로직스(047310), 성창오토텍(080470), 에코프로(086520), 엔에스(217820), 코디에스(080530), 우수AMS(066590), 삼성SDI(006400), 코다코(046070), 미동앤씨네마(161570), 엔지스테크널러지(208860), 트루윈(105550)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테슬라가 하남과 강남에 매장을 연다는 소식과 테슬라의 실적 부진이 선투자로 인한 비용 탓 이라는 분석이 전해진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사진/피아트홈페이지

    반면 중국이 한국인에 대한 상용 복수비자 발급을 중단했다는 소식에 아모레G(002790), LG생활건강(051900), 한국콜마(161890), 코스맥스(192820) 등은 하락중이다. 

    OCI(010060)는 폴리실리콘 단가가 1.13% 하락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0.1% 오르고 있다. 

    이밖에 더블유게임즈(192080), SK(003600)바이오랜드, 캐스텍코리아(071850)는 호실적 공개후 상승중이며 심텍(222800), 심텍(222800)홀딩스는 실적 부진에 하락중이다. 

    코웨이(021240)는 어닝 쇼크 후 2.7% 반등중이다. 

    한편 이날 2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CJ CGV(079160), 파라다이스(034230), CJ대한통운(000120)은 대체로 오름세다. 

    코스닥지수는 0.64% 상승중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반도체업종을 중심으로 34억 매수중이다. 

    박유악 키움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담당 연구원은 대만의 팹리스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의 2분기 실적 컨퍼런스 내용(매출은 전년대비 54% 증가, 영업이익은 3% 증가)을 전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으며 3분기 미디어텍의 매출은 783~841억대만달러로 2분기보다 16% 개선될 것으로 설명했다. 

    그는 "현재 공급 부족이 발생 중인 상황인데 이는 미디어텍뿐 아니라 경쟁업체도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이로 인해 3분기 출하가 강하게 늘어도 재고는 오히려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스마트폰 수요 강세로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종목별로는 케이씨텍(029460), 미래산업(025560), 디아이(003160), 에이테크솔루션(071670), 넥스턴(089140), 한국테크놀로지(053590), 썬코어(051170), 디에스티로봇(090710), 탑엔지니어링(065130), 동아엘텍(088130), 에스엔유(080000), 옵토팩(123010), 덕산하이메탈(07736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아이씨디(040910), AP시스템(054620) 등 IT장비와 기계장비군이 선전하고 있다. 

    이밖에 사드배치 관련 한류 콘텐츠 괴담에 단기 급락했던 에스엠(04151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CJ E&M(130960)은  동반 상승중이다.

    원달러는 3.80원 하락중이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맛있는 뉴스토마토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LG디스플레이 +4.16%
    2. 2 1 삼성바이오로직스 +4.66%
    3. 3 1 LG화학 +2.87%
    4. 4 1 SK하이닉스 +2.33%
    5. 5 New 영진약품 +1.91%
    6. 6 1 카카오 +1.12%
    7. 7 1 LG전자 -0.49%
    8. 8 1 삼성전기 -0.12%
    9. 9 3 셀트리온 0.00%
    10. 10 New 한화케미칼 -0.17%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0%
    2. 2 - 셀루메드 +29.88%
    3. 3 2 LG전자 -0.49%
    4. 4 4 스페코 +0.73%
    5. 5 1 삼성전기 -0.12%
    6. 6 3 이화전기 +4.49%
    7. 7 3 현대차 -0.91%
    8. 8 3 신일산업 +0.51%
    9. 9 5 SK하이닉스 +2.33%
    10. 10 3 한국전력 -0.35%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