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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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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BGF 2017년 11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을 영위하고 있음

    자회사인 ㈜사우스스프링스를 제외한 계열회사는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거나 분할 신설기업인 BGP리테일에 대한 매출 등의 의존도가 높음

    자회사인 ㈜비지에프네트웍스는 편의점 매장 등의 디지털사이니지 설치·운영을 통한 광고/홍보/전시사업, 모바일상품권사업, 현금영수증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수익기반은 투자부동산 임대수익 외 자회사를 통한 브랜드 수수료, 경영지원수수료 및 자회사들을 통한 배당금 수익 등으로 구성되며 브랜드사용료는 BGF 브랜드에 대한 수익을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취하게 됨

    매출구성은 편의점 5039.40%, 기타부문 342.94%, 광고/홍보/전시 20.59%, 골프장 10.00%, 중단사업 -5312.93%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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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내우외환' 코스피, '2%하락' 2380선 붕괴

    조선비즈 | 박현익 기자 | 17.08.03 11:15

    전날 8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던 외국인이 다시 순매도를 이어가고, 기관까지 ‘팔자’에 나서며 코스피지수가 2380선 아래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한층 고조된 지정학적 리스크를 비롯해서 전날 발표됐던 정부의 강도 높은 정책, 그리고 미지근한 2분기 실적 등이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해석했다.

    3일 오전 11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5% 하락한 2377.87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2.26% 떨어진 642.69를 기록 중이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02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현물 뿐만 아니라 코스피200 선물도 1만2812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도 121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내에서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연기금, 국가·지자체 등 모든 매매주체들이 일제히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873개 종목 중에서 736개 종목이 하락했다. 열에 여덟은 하락한 셈이다.

    ◆ 안으로 정부 정책·주춤하는 기업실적이 발목 잡아

    국내 주식시장은 안팎으로 새어 나오는 잡음에 우하향하고 있다.

    전날 문재인 정부는 투기지역 지정과 분양권 전매제한, 양도소득세 중과 등을 골자로 하는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더불어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를 비롯해서 대기업·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부자증세 방안을 예고했다.

    관련해서 현대건설(000720), KCC(002380), 현대산업(012630), 대우건설(047040)등 건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고 은행도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 하나금융지주(086790), 우리은행(000030)등 모두 약세다.

    박성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날 부동산 대책에서 보유세 강화가 빠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건설업종의 펀더멘털(체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진 않고, 은행도 경기회복과 함께 금리 인상으로 이익이 크게 훼손될 것 같진 않다”며 “다만 투자 심리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다이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전날 정부 정책 중에서 증시에 긍정적인 요소가 거의 없었다”며 “더불어 최근 달러화가 반등을 하며 외국인 매도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유통업의 경우 전날 전해진 GS리테일(007070)의 실망스러운 실적 소식에 부진한 상태고, IT주는 지난 2일 잠깐 반등하나 싶었지만 차익실현 매물로 다시 조정국면에 접어들었다.

    김예은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실적이 워낙 안 좋게 나오다 보니 유통업 전체적으로 우려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BGF리테일(027410)등 편의점주의 약세가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통뿐만 아니라 최근 KOSPI200 기업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그동안 이익전망의 개선 흐름을 주도했던 IT의 추정치 상향이 둔화되는 등 모멘텀 부재로 저가 매수세도 유입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 바깥으로 트럼프발 불확실성 확대…지정학적 리스크·무역분쟁 우려

    바깥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서 촉발된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 부진에 한 몫 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한반도는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된 상황이다.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군사적 옵션이 불가피하다고 발언했고 특히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 수천명이 죽는다고 해도 미국 본토에서 죽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전날 트럼프는 북한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 등을 대상으로 한 무역 제재안에 서명을 했다. 해당 법안은 북한을 비롯해서 중국에 대한 무역제재, 러시아에 대해서는 현재 제재를 유지하거나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서상영 연구원은 “앞으로 미국과 러시아, 중국 간 무역분쟁이 우려되는 사안”이라며 “특히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성현 연구원은 “사실 지정학적 리스크는 오랫동안 이어져 온 것이기 때문에 시장 수급이 탄탄하고 악재가 없는 상황이라면 문제 없을 내용이다”며 “하지만 증시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트럼프 이슈가 더해지며 코스피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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