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아시아나항공

  • 020560
  • |코스피
  • 개요
    아시아나항공 1988년 설립되어 항공운수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종속회사로 IT서비스, 시스템구축 등 정보통신부문을 영위하는 아시아나IDT와 항공화물하역 등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을 영위하는 아시아나에어포트 등이 있음

    동사의 사업부문은 항공운수부문(아시아나항공), 정보통신사업부문(아시아나IDT),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아시아나에어포트), 기타부문(금호리조트 외 1개사)으로 구성되어 있음

    항공운송업은 그 특성상 유가, 환율, 경기변동 등 외부변수에 영향을 크게 받음. IT서비스산업은 시스템구축 등의 작업이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이 진행되며 시장의 성장성 및 시장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

    정보통신부문은 ICBM 신기술을 그룹사에 적용함으로서 그룹사의 경쟁력 및 영업력 강화에 기여하고, 그 경험에 기반한 대외 IT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항공운송부문 94.74%, 정보통신부문 5.38%,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 4.53%, 기타부문 1.95%, 연결조정 -6.6% 등으로 구성
  • 4,195
  • 105
  • +2.57%
  • 호가
  • 거래량 935,543(69%)|
  • 거래대금 3,890백만원
09.26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4,090
    고가
    +4,220
    상한가
    5,310
  • 시가
    -4,065
    저가
    -4,065
    하한가
    2,865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4,090
    고가
    +4,220
  • 시가
    -4,065
    저가
    -4,065
  • 5,310
    12.12% (-0.07%)
  • 2,865
    8,610 (191)
  • 6,390
    EPS/PER도움말
    251/16.7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4,065
    BPS/PBR도움말
    4,346/0.97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운수창고업 +1.47%
    WICS
    항공사 -1.28%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마감]코스피, 을지훈련 시작..경계심리 확대로 약세

    이데일리 | 박형수 | 17.08.21 15:44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코스피지수가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한미합동 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을 시작하면서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탓으로 풀이된다. 기관 투자가가 나흘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의 발목을 잡았다. 외국인도 사흘 만에 순매도 전환하며 경계감을 드러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7포인트(0.14%) 내린 2355.00으로 장을 마감했다. 5포인트가량 오른 채 거래를 시작했지만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서면서 지수도 하락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 투자가가 각각 195억원, 103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은 764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였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43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북한이 을지훈련과 관련해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수가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첫 을지국무회의에서 “평화를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을 왜곡하고 이를 빌미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도발적인 행동을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종합 훈련으로 군사연습과 연계해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을지훈련에는 우리 군 5만여명과 미군 1만7000여명이 참여한다. 앞서 북한은 지난 20일 을지훈련에 대해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라고 위협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도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지난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6.22포인트(0.35%) 하락한 2만1674.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6포인트(0.18%) 낮은 2425.5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8포인트(0.09%) 내린 6216.53에 장을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뉴욕증시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를 사실상 설계했던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경질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내렸다. 삼성전자(005930)가 전 거래일보다 0.13% 내린 234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전력(015760) 네이버(035420) 삼성물산(028260) 신한지주(055550) 삼성생명(032830) SK(034730) LG생활건강(051900) 등도 내렸다. 현대차(005380) 포스코(005490) 현대모비스(012330) 등은 2% 이상 올랐다.

    미국 텍사스 정제시설 가동 중단 소식에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하면서 정유 관련주인 SK이노베이션(096770) S-Oil GS(078930) 등은 강세로 장을 마감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주는 유가 상승으로 항공원가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했다.

    대다수 업종이 내렸다. 비금속광물이 1.79% 내린 것을 비롯해 기계(-1.45%) 유통(-1.41%) 보험(-1.38%) 증권(-1.15%) 업종 등이 1% 이상 내렸다. 철강·금속(1.61%) 운송장비(0.86%) 업종 등은 올렸다.

    이날 거래량은 2억450만주, 거래대금은 3조7535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1개를 포함해 308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없이 478개 종목은 내렸다. 89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박형수 (parkhs@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삼성중공업 +9.80%
    2. 2 1 현대차 +4.61%
    3. 3 3 중국원양자원 -16.00%
    4. 4 1 기아차 +2.48%
    5. 5 4 삼성전자 -3.66%
    6. 6 2 카카오 +1.81%
    7. 7 3 내츄럴엔도텍 -1.14%
    8. 8 6 LG디스플레이 -0.81%
    9. 9 8 삼성전기 -1.93%
    10. 10 3 셀트리온 -3.0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3.00%
    2. 2 - 메디포스트 -1.25%
    3. 3 - SK하이닉스 -4.87%
    4. 4 - 내츄럴엔도텍 -1.14%
    5. 5 - 한국항공우주 -0.80%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7. 7 2 카카오 +1.81%
    8. 8 1 세종텔레콤 +2.90%
    9. 9 1 신일산업 +0.82%
    10. 10 2 현대상선 +2.44%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