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유니크

  • 011320
  • |코스닥
  • 개요
    유니크 동사는 차량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76년 4월 21일 설립되어 1993년 12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음

    자동차부품업이 지배적 단일산업부문이며, 주요 제품으로 자동차용 시계류, 시가라이트류, 유압솔레노이드 밸브, 밸브류, 센서류, 인디케이터류 등이 있음

    유압솔레노이드 밸브를 92년 일본의 TOSOK 사와 기술제휴로 국산개발에 성공 및 현대기아자동차, 현대파워텍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의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자사의 연구소에서 지속적인 제품개발로 다단변속기에 적합한 자동변속기용 솔레노이드밸브 개발에 참여함으로써 미래선도기술을 확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유압 SOLD VALVE 48.7%, VALVE 류 12%, DCT SOLENOID VALVE 11.8%, 중국 청도유니크 8.9%, OPCV V/V 5.6%, CIGAR LIGHTER 4.9%등으로 구성
  • 4,555
  • 565
  • -11.04%
  • 호가
  • 거래량 4,676,482(429%)|
  • 거래대금 22,275백만원
09.20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5,120
    고가
    +5,340
    상한가
    6,650
  • 시가
    +5,310
    저가
    -4,490
    하한가
    3,59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5,120
    고가
    +5,340
  • 시가
    +5,310
    저가
    -4,490
  • 6,650
    1.06% (+0.14%)
  • 3,590
    880 (620)
  • 5,400
    EPS/PER도움말
    407/11.1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715
    BPS/PBR도움말
    4,712/0.97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운송장비·부품 -2.14%
    WICS
    자동차부품 -1.33%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코스피, 이틀째 2360선강보합..외인은 매도 지속

    뉴스토마토 | 강명연 | 17.09.12 16:45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 매수에 힘입어 2360선에서 이틀째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줄어들긴 했지만 외국인들은 여전히 한국 시장을 적극 매수하는 데 망설이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39포인트(0.27%) 오른 2365.47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1370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도 48억원 매수우위였다. 반면 외국인은 장 내내 매도폭을 늘리며 1859억원을 팔았다. 외국인은 9월 들어서만 7000억원 넘게 한국에서 주식을 팔고 있다.

    오온수 KB증권 연구원은 "외국인들이 중국을 비롯해 신흥국 주식을 사들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태도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자산 축소가 예정돼 있는 데다 14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수급적인 부담이 더해지면서 시장을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익 레벨이 여전히 탄탄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오 연구원은 "대외 요인이 마무리된 뒤 3분기 실적이 발표될 10월 이후에는 투자자들이 다시 펀더멘털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신흥국의 경기 회복 확산 기대감이 여전하기 때문에 외국인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6.64%) 급등에 힘입어 의약품(2.67%)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계(2.01%), 철강·금속(1.07%), 의료정밀(0.72%), 비금속광물(0.53%) 등 대부분 종목이 올랐다. 반면 통신업(-0.23%), 전기·전자(-0.12%), 유통업(-0.12%) 등은 소폭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상승이 우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판매허가 임박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다. 종가 기준 사상 처음 30만원을 돌파하며 시총 13위로 올라섰다. SK하이닉스(000660)(1.22%)는 반도체 호황 전망이 이어지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NAVER(035420)(2.08%), 현대모비스(012330)(0.92%), 현대차(005380)(0.74%) 등도 올랐다. 반면 전날 5%대 상승했던 LG화학(051910)(-0.51%)이 반락했고, 삼성전자(005930)(-0.40%) 5일 연속 상승을 멈추고 6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독일 완성차업체인 메르세데스 벤츠가 수소차 시장에 뛰어든다는 소식에 일진다이아(081000)(29.79%) 등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코오롱머티리얼(144620)(16.89%), 지엠비코리아(013870)(13.24%) 등이 급등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12일(현지시간)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수소연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처음 선보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52포인트(0.54%) 오른 660.05로 이틀째 상승했다. 외국인이 763억원 순매수로 상승을 이끈 반면, 기관은 401억원, 개인은 292억원 매도우위였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2.80%), 로엔(016170)(2.18%), CJ E&M(130960)(1.83%) 등이 강세였다. 유니크(011320)(29.94%)와 현대차에 수소차 핵심기술을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EG(037370)(29.92%)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0원(0.30%) 내린 11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피가 기관과 개인 매수에 힘입어 2360선에서 이틀째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줄어들긴 했지만 외국인들은 여전히 한국 시장을 적극 매수하는 데 망설이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뉴시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맛있는 뉴스토마토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셀트리온헬스케어 +8.92%
    2. 2 1 넥슨지티 +9.70%
    3. 3 New 서울반도체 +7.11%
    4. 4 - 영진약품 +4.43%
    5. 5 3 일진머티리얼즈 -6.76%
    6. 6 2 에코프로 -8.85%
    7. 7 2 넷마블게임즈 +1.29%
    8. 8 1 두산인프라코어 0.00%
    9. 9 3 SK하이닉스 +1.89%
    10. 10 6 중국원양자원 -36.92%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5.16%
    2. 2 - 메디포스트 -1.09%
    3. 3 - SK하이닉스 +1.89%
    4. 4 - 내츄럴엔도텍 -1.78%
    5. 5 - 한국항공우주 -0.32%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00%
    7. 7 2 카카오 +4.01%
    8. 8 1 세종텔레콤 -2.75%
    9. 9 1 신일산업 +2.70%
    10. 10 2 현대상선 -0.4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