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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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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삼화전자 동사는 1976년 4월 1일 Ferrite Core등 전자기기 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주사업 목적으로 설립됨

    국제적으로 전자파 규제가 심해지면서 전자파 흡수체용 코아의 수요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과 대체에너지의 새로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사는 종합자성재료 Maker로써의 새로운 위상구축에 주력

    스마트폰 등 무선 충전 방식 시장에 대한 SET 업체의 본격적인 참여 확대에 따라 새로이 공급 확대 및 생산 CAPA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음

    당초 기대했던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장의 상반기 수요 창출 지연을 만회키 위해 중국시장 수요에 승인 참여중임

    매출구성은 페라이트 외 86.62%, 상품 13.3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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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미국발 훈풍에 6일만에 반등..코스피, 2340대 안착

    조선비즈 | 안소영 기자 | 17.09.07 10:40

    코스피지수가 6일 만에 상승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2310대까지 떨어졌지만, 이날 2340선을 넘어섰다. 외국인들도 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7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09%(25.39포인트) 오른 2345.2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0.39%(9.12포인트) 상승한 2328.94에 시작했다.

    코스닥지수도 0.44%(2.85포인트) 상승한 655.44에 시작했다. 현재 0.77%(5.01포인트) 오른 657.60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 금융 캡처
    네이버 금융 캡처

    ◆ 코스피지수 6일만에 반등...2340선 회복

    전날 뉴욕증시의 상승이 코스피지수에 영향을 미쳤다. 뉴욕증시는 미국 정치 불확실성 완화에 상승했다.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를 오는 12월까지 3개월 연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각)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25% 오른 2만1807.6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은 0.31% 상승한 2465.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28% 상승한 6393.31에 장을 마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우려가 완화된 것도 한국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증시는 미국의 정치불확실성 완화와 FTA 폐기 우려 완화 여파로 상승세를 보였다”며 “사드 이슈가 불거졌지만 관련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자 증시가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작전은 첫번째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북한에 대한 군사작전 가능성을 줄이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화시켰다.

    전날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 대표는 “한국과의 협정에서는 약간의 개정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했다. 백악관은 의회에 “한미 FTA 폐기 관련 논의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하기도 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0억원, 15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80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선물 시장에서도 3217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날 북한발 리스크가 완화되고,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지연되면서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130원으로 내려앉은 것도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 낙폭 과대주 위주로 상승세…은행·증권·통신 ‘방긋’

    이날 코스피지수는 낙폭 과대주가 상승세를 보이자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그간 하락했던 증권(2.98%), 은행(1.8%), 보험(1.79%), 금융(1.43%), 통신(1.24%)의 업종지수는 모두 1~2% 가량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도 그간 하락세를 보이던 삼섬생명, 신한지주(055550)는 3% 이상 상승했다. KB금융(105560), SK텔레콤(017670)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김두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그간 낙폭이 과도했던 업종 위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증시가 활력을 띄고 있다”면서도 “증권, 은행 업종은 아직 불확실성이 많이 남아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9월 들어 상승세를 보이는 전기전자 업종은 이날도 강세다. 전기전자업종은 이날 1.62% 오른 1만7742.42를 기록하고 있다.

    일진전기(103590)는 14.37% 오른 54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화전자(011230), 삼화콘덴서(001820), 삼화전기(009470)도 강세다.

    삼성SDI(006400)삼성전자(005930), 삼성전기(009150)등 삼성그룹주도 1~2% 상승했다. LG디스플레이(034220), LG전자(066570), LG이노텍(011070)도 오르고 있다.

    서상영 연구원은 “최근 기업이익 추정치가 재차 상승하면서 전기전자 업종이 오르고, 증시도 강세를 보인다”며 “사드 배치 이슈가 남아있고, 원자재 가격의 변화로 관련 종목이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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