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호텔신라

  • 008770
  • |코스피
  • 개요
    호텔신라 동사는 1973년에 설립되었으며 TR부문, 호텔&레저부문으로 2개 사업부문 영위. 한국을 대표하는 서비스 유통 기업이자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리더로서 고객 만족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해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

    면세유통사업을 통해 서울ㆍ제주 시내 면세점 및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등 국내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 등 해외로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하고 있음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로 인정받고 있는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리조트 호텔인 제주신라호텔 운영을 통해 국내 호텔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 이밖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를 새롭게 선보임

    매출구성은 TR 89.98%, 호텔, 레저 11.02%, 연결조정 -0.94% 등으로 구성

  • 66,600
  • 1,300
  • +1.99%
  • 호가
  • 거래량 893,859(0%)|
  • 거래대금 59,232백만원
07.2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65,300
    고가
    +66,800
    상한가
    86,500
  • 시가
    +65,500
    저가
    65,300
    하한가
    46,7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65,300
    고가
    +66,800
  • 시가
    +65,500
    저가
    65,300
  • 86,500
    18.19% (+0.92%)
  • 46,700
    26,139 (100)
  • 69,400
    EPS/PER도움말
    696/95.6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42,100
    BPS/PBR도움말
    17,476/3.81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유통업 0.00%
    WICS
    호텔,레스토.. +1.85%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코스피, 지정학적 리스크에 '냉각'..원·달러 환율은 상승

    한국경제 | 17.04.10 15:57

    코스피지수가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급락했다. 외국인의 자금 이탈 가능성이 불거진 탓에 장중 21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도 급등해 지난달 중순 이후 처음으로 1140원선을 기록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1포인트(0.86%) 내린 2133.32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며 2120선으로 주저앉기도 했다. 

    외국인이 지수의 하락을 부추겼다. 외국인은 540억원 가량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장중 한때 1000억원 가까이 '팔자'를 외치기도 했다. 

    기관도 증권사 등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증가, 43억원 가량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인만 60억원 정도 매수 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 매매도 지수를 압박했다. 차익(13억원)과 비차익(1047억원)을 합해 1060억원 가량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지수는 지난 주말 동안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무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100일 계획'에 합의,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우려가 낮아졌다는 분석에 약보합권을 유지했었다. 

    하지만 북한의 6차 핵실험 위협이 불거진 가운데 호주로 향하던 미국의 항공모함 칼빈스호가 한반도 인근 해역으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됐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정상회담으로 미국과 중국간 통상 이슈는 다소 완화되겠지만 북한 핵이슈를 둘러싼 갈등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라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당분간 외국인의 자금 이탈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국내 금융시장에 트리플(주가, 채권, 원화) 약세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종별로는 1분기(1~3월) 실적 모멘텀(상승동력)이 강한 전기전자를 빼놓고 전업종이 내렸다. 

    섬유의복(-2.46%) 비금속광물(-2.08%) 의약품(-2.07%) 운수창고(-2.03%) 등이 2%대로 가장 큰 하락 폭을 나타냈고 증권(-1.95%) 유통(-1.86%) 화학(-1.62%) 음식료(-1.29%) 보험(-1.19%) 등도 비교적 낙폭이 깊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82% 오른 209만7000원에 거래를 마친 반면 SK하이닉스는 1.61%의 주가하락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우와 현대차는 각각 0.31%와 1.04% 오른 161만2000원과 14만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LG전자와 LG이노텍 등이 4%대 하락률로 시총 상위주 가운데 상대적으로 많이 내렸고 신세계(-4.50%)와 호텔신라(-3.33%) 오리온(-3.14%) 현대백화점(-2.86%) 등 주요 내수주도 약세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위주의 코스닥지수는 2% 이상 급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 내린 619.41로 장을 마쳤다. 이달 들어서 가장 낮은 지수대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0억원과 228억원씩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이 500억원 가량 순매도에 나서면서 코스닥지수를 끌어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66% 하락한 8만8600원을 기록했고 카카오와 CJ E&M도 1.96%와 2.60%의 주가하락률을 보였다. 

    종목별로는 게임주와 바이오주의 낙폭이 컸다. 제넥신은 전 거래일 대비 6.11% 내린 4만1500원, 게임빌은 6.03% 하락한 6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치엘비와 컴투스 등도 5% 이상 주가가 빠졌다. 

    대북 리스크 여파로 원·달러 환율은 급상승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0원(0.68%) 오른 1142.20원을 기록했다.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가 1140원선을 웃돈 것은 지난달 15일 이후 처음(종가 기준)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파루 +29.90%
    2. 2 - 카카오 +3.79%
    3. 3 - LG전자 -2.06%
    4. 4 4 삼성바이오로직스 -2.63%
    5. 5 - LG화학 +1.38%
    6. 6 - 한국항공우주 -0.38%
    7. 7 3 LG디스플레이 -2.01%
    8. 8 New 삼성중공업 0.00%
    9. 9 2 삼성전자 -0.08%
    10. 10 - 셀트리온 -1.85%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85%
    2. 2 - 삼성전자 -0.08%
    3. 3 - STX중공업 +0.64%
    4. 4 - LG디스플레이 -2.01%
    5. 5 2 SK하이닉스 +2.40%
    6. 6 1 카카오 +3.79%
    7. 7 1 파루 +29.90%
    8. 8 2 LG전자 -2.06%
    9. 9 - LG화학 +1.38%
    10. 10 - 크루셜텍 +5.8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