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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거래일째 2290선 '숨고르기'.. 중소형주 강세

    파이낸셜뉴스 | 이병훈 | 17.05.19 16:53

    코스피지수가 약세를 보인 대형주 대신, 중소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지수는 일주일 넘게 2290선 안팎에서 숨고르기 하는 모양새다. 시가총액 순위 상위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그간의 상승폭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6포인트(0.07%) 오른 2288.48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는 0.20포인트(0.01%)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시총 상위주는 대부분 오름세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세가 두드러지며 지수 상승을 방해했다. 외국인은 이날 하루에만 삼성전자 주식 1631억원, SK하이닉스 주식 299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이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66%, 2.69% 하락해 거래를 마쳤다.

    반면 시총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13.62포인트(0.51%), 15.24(0.73%) 상승했다. 중형주에서는 전날 자사주 46만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애경유화와 2·4분기 실적개선 전망이 나온 롯데정밀화학이 각각 9.47%, 9.07% 올랐다. 소형주에서는 대북송전 관련주인 대원전선이 17.76% 급등했다.

    정상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본부 팀장은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엇갈리는 모습이지만, 삼성전자의 영향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며 "최근 삼성전자 주가 상승폭이 높아저 조정국면에 들어왔고, 중소형주는 여전히 가격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코스피의 본격적인 전환 국면이라고 해석하기에는 이른 측면이 있으며, '키 맞추기' 정도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는 지난 11일 2296.37로 장을 마감한 이래 7거래일째 2290선 안팎에서 머무르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장중 232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갈아치운 코스피는 2300시대가 활짝 열린 듯 했지만, 상승세가 멈춘 것이다. 상장기업의 1·4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며 추가 상승 동력이 적어진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정정불안으로 주춤한 뉴욕증시에 동조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여기에 최근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이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최저인 6.5%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투자 불안감도 확산됐다.

    정 팀장은 "국내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돼있기 때문에, (2300을 앞두고) 조정은 기간 문제일 뿐이라고 본다"면서도 "해외 증시가 상승해야할 필요성도 있다. 다만 국내 투자자의 심리를 긍정적으로 바꿔줄 수 있을 정도의 (자체 자본시장) 활황세를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은 정보기술(IT)주와 제조업주 등이 강세를 보이며 전거래일 대비 4.33(0.68%) 오른 642.45에 장을 마감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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