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SK증권우

  • 3,310
  • 85
  • -2.50%
  • 호가
  • 거래량 146,099(0%)|
  • 거래대금 488백만원
04.28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3,395
    고가
    +3,430
    상한가
    4,410
  • 시가
    +3,410
    저가
    -3,260
    하한가
    2,38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3,395
    고가
    +3,430
  • 시가
    +3,410
    저가
    -3,260
  • 4,410
    0.98% (-0.28%)
  • 2,380
    130 (1088)
  • 4,435
    EPS/PER도움말
    35/94.57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505
    BPS/PBR도움말
    1,327/2.49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증권 0.00%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SK증권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연합뉴스 | 16.06.10 08:16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SK증권은 10일 국내 증시가 수급 개선 등에 힘입어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대훈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의 이달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지자 전고점을 경신했다"며 "아직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투표가 남아 있지만, 미국 기준금리 동결, 수급과 펀더멘털의 양호한 흐름은 주가의 추가 상승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외국인은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EPS) 역시 연초 이후 상승세를 보인다"며 "삼성전자의 이익 개선이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15∼16일 예정인 일본은행(BOJ) 통화정책회의에서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어 추가 조치가 나올 가능성은 작다"며 "엔화 강세가 계속되면서 추가 완화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SK하이닉스 +0.75%
    2. 2 1 카카오 -1.09%
    3. 3 4 LG전자 -4.43%
    4. 4 2 셀트리온 +0.56%
    5. 5 1 삼성중공업 -1.82%
    6. 6 2 삼성전기 +0.27%
    7. 7 1 삼성전자 +1.78%
    8. 8 3 한국전력 -0.66%
    9. 9 - 안랩 -2.29%
    10. 10 - 삼성물산 +0.82%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안랩 -2.29%
    2. 2 2 셀트리온 +0.56%
    3. 3 3 메디포스트 +0.17%
    4. 4 1 3S +1.47%
    5. 5 2 LG전자 -4.43%
    6. 6 4 크루셜텍 -5.12%
    7. 7 2 SK하이닉스 +0.75%
    8. 8 - 와이제이엠게임즈 -4.79%
    9. 9 - 셀루메드 0.00%
    10. 10 7 이화공영 +0.68%
    더보기

    오늘의 증시 포인트

    증시토론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