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SK하이닉스

  • 000660
  • |코스피
  • 개요
    SK하이닉스 SK그룹에 속한 동사는 DRAM과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반도체 회사임

    동사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화하였고, 기존 메모리 사업 역량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성과 높은 투자효율성이 기대되는 CIS 사업에 재 진출하였음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저용량부터 고용량까지 다양한 단품 및 응용 복합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의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응용 분야별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지배력을 확대 중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인 HBM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였으며, 세계 최고 속도의 20나노급 8Gb(기가비트) GDDR6 그래픽 D램을 개발하여 최고급 그래픽 카드 예상 출시 시점인 내년 초에 맞춰 제품을 양산할 계획

    매출구성은 반도체 부문 100% 임
  • 82,100
  • 4,200
  • -4.87%
  • 호가
  • 거래량 10,948,542(235%)|
  • 거래대금 910,907백만원
09.26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86,300
    고가
    -85,100
    상한가
    112,000
  • 시가
    -84,100
    저가
    -81,000
    하한가
    60,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86,300
    고가
    -85,100
  • 시가
    -84,100
    저가
    -81,000
  • 112,000
    48.82% (-0.06%)
  • 60,500
    597,690 (2)
  • 86,300
    EPS/PER도움말
    4,057/20.2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38,700
    BPS/PBR도움말
    34,018/2.41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전기전자 -3.50%
    WICS
    반도체와반도.. +0.2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종합][마감시황]코스피, 2420선 '안착'..기관 '사자'에 또 사상 최고치

    뉴시스 | 정옥주 | 17.07.17 16:12

    【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 17일 강한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가 2420선을 훌쩍 넘긴채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2414.63)보다 10.47포인트(0.43%) 오른 2425.10에 장을 마쳤다.

    전일 대비 13.13포인트(0.54%) 오른 2427.76에 장을 연 코스피는 개장 직후부터 거침없는 상승세를 그리다 오전 9시18분엔 2430.34까지 치솟으며 지난 13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2422.26도 가뿐하게 넘어섰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코스피는 이후에도 장중 내내 상승세를 유지하며 2425.10에 마감,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 릴레이를 이어갔다.

    이는 미국 소매판매와 인플레이션 지표 등 부진한 경제지표로 향후 연방준비제도의 비둘기파적 성향(완만한 금리인상)이 강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부각되며 미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한 것이 국내 증시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는 기관 투자자들이 끌어올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1131억원)과 외국인(-388억원)은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관 투자자들이 1108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했다.

    코스피를 업종별로 보면 운수장비(-1.03%)와 유통업(-0.23%)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비금속광물(3.58%), 의약품(1.00%), 의료·정밀(1.22%), 보험(1.11%), 서비스업(1.06%)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 음식료업(0.41%), 종이목재(0.13%), 화학(0.65%), 철강금속(0.81%), 기계(0.92%), 전기·전자(0.51%), 전기·가스(0.87%), 건설업(0.61%), 운수·창고업(0.20%), 통신업(0.16%), 금융업(0.46%), 은행(0.01%), 증권(0.13%), 제조업(0.54%) 등이 상승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보면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252만4000원)보다 8000원(0.32%) 오른 253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삼성전자 우선주는 전일 대비 4만1000원(2.07%) 오른 202만원에 마감,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전일 대비 100원(0.14%) 오른 7만1200원에 장을 마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밖에 POSCO(0.79%), 한국전력(1.07%), 삼성물산(1.43%), 삼성생명(1.24%), KB금융(0.17%), 신한지주(0.41%), LG화학(0.31%), 삼성바이오로직스(0.38%) 등도 올랐다.

    반면 현대차(-2.27%), 현대모비스(-0.40%), SK텔레콤(-0.38%), SK(-0.73%), 아모레퍼시픽(-1.02%)등은 내렸다. NAVER(0%)는 전거래일과 같았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654.11)보다 5.78포인트(0.88%) 오른 659.89에 마감,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비둘기적 통화정책 증언을 통해 미 연준의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과 자산규모 축소 원칙을 재확인하며 긴축우려가 완화되고 위험자산 선호로 시장의 방향성이 전환됐다"며 "이번주는 오는 20일 예정된 ECB 통화정책회의와 미국 어닝시즌 시작, 한국 어닝시즌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4.65포인트(0.39%) 상승한 2만1637.7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44포인트(0.47%) 높은 2459.2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8.03포인트(0.61%) 오른 6312.47에 장을 마감했다.

    channa22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카카오 +1.81%
    2. 2 - 삼성전자 -3.66%
    3. 3 - LG디스플레이 -0.81%
    4. 4 5 삼성전기 -1.93%
    5. 5 1 SK하이닉스 -4.87%
    6. 6 2 LG전자 -2.97%
    7. 7 4 한국항공우주 -0.80%
    8. 8 1 셀트리온 -3.00%
    9. 9 3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10. 10 2 신라젠 -9.28%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3.00%
    2. 2 - 메디포스트 -1.25%
    3. 3 - SK하이닉스 -4.87%
    4. 4 - 내츄럴엔도텍 -1.14%
    5. 5 - 한국항공우주 -0.80%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7. 7 2 카카오 +1.81%
    8. 8 1 세종텔레콤 +2.90%
    9. 9 1 신일산업 +0.82%
    10. 10 2 현대상선 +2.44%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