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크리스탈

  • 083790
  • |코스닥
  • 개요
    크리스탈 임상이 완료되어 시판되고 있는 차세대 관절염 진통소염제를 포함하여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 및 분자표적 항암제 등 혁신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구조 기반 신약연구개발을 기반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임

    동사의 관절염 진통소염제 `아셀렉스`는 식약처로부터 2015년 2월 국내 22호 신약(바이오벤처1호)로서 첫 신약허가, 2015년 7월에 동아ST와 국내판권계약을 맺고 현재 대학병원과 대형병원 중심으로 처방 확산 중

    동사는 질환 단백질 구조를 규명하는 기반기술(SPS™) 및 구조화학 단백질 체학 기반기술(SCP™)을 바탕으로 질환 단백질 표적을 대상으로 부작용이 최소화된 혁신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

    크리스탈생명과학(주)은 2017년 6월 27일 유상증자 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기말 현재 크리스탈생명과학(주)에 대한 당사의 보유지분율이 55.56%에서 33.33%로 변동되었으며, 연결대상에서 제외

    매출구성은 제품 48.12%, 연구개발용역 27.72%, 제제개발연구 18.46%, 신약연구개발 3.7%, 임대 2% 등으로 구성
  • 27,900
  • 3,000
  • -9.71%
  • 호가
  • 거래량 1,505,676(0%)|
  • 거래대금 44,031백만원
01.19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30,900
    고가
    +31,350
    상한가
    40,150
  • 시가
    +31,300
    저가
    -27,550
    하한가
    21,65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30,900
    고가
    +31,350
  • 시가
    +31,300
    저가
    -27,550
  • 40,150
    3.08% (-0.28%)
  • 21,650
    7,227 (61)
  • 31,350
    EPS/PER도움말
    -87/-320.6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2,150
    BPS/PBR도움말
    3,213/8.68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생명과학도구.. -1.51%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New 셀트리온 -9.87%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9.87%
    2. 2 - 메디포스트 -5.38%
    3. 3 - 큐로컴 -1.44%
    4. 4 - SK하이닉스 -2.53%
    5. 5 - 한국전력 -1.12%
    6. 6 - 크루셜텍 +3.48%
    7. 7 - 이화전기 -0.26%
    8. 8 - 한올바이오파마 -10.53%
    9. 9 - LG화학 +1.56%
    10. 10 - 우리기술투자 -12.74%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