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키위미디어그룹

  • 012170
  • |코스피
  • 개요
    키위미디어그룹 동사는 1977년 설립되었으며, 석탄사업부문과 엔터테인먼트사업,영화,브랜드유통사업 부문을 영위

    석탄사업부문은 현재 제철용 석탄을 국내 및 일본 등 세계적인 제철회사 등에 계약을 체결하여 석탄을 납품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인도 등 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음

    유연탄은 중국 및 신흥개발도상국의 수요가 증가추세에 있음으로 장기적으로 공급부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현재 플로리다 잭슨빌과 콜롬비아에 광구의 채굴권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석탄회사인 키스톤인더스트리社와 아시아지역 총 판권을 계약하여 국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석탄사업 69.4%, 기타 30.6% 등으로 구성
  • 835
  • 5
  • -0.60%
  • 호가
  • 거래량 1,206,039(69%)|
  • 거래대금 1,003백만원
09.19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840
    고가
    +845
    상한가
    1,090
  • 시가
    -832
    저가
    -823
    하한가
    588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840
    고가
    +845
  • 시가
    -832
    저가
    -823
  • 1,090
    0.29% (+0.02%)
  • 588
    1,258 (592)
  • 1,820
    EPS/PER도움말
    -79/-10.57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795
    BPS/PBR도움말
    522/1.6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유통업 -0.56%
    WICS
    석유와가스 -0.95%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2 LG디스플레이 -5.00%
    2. 2 1 신라젠 +5.49%
    3. 3 1 삼성바이오로직스 +2.89%
    4. 4 - 카카오 +1.11%
    5. 5 - 삼성전기 -1.36%
    6. 6 3 LG화학 +0.51%
    7. 7 - LG전자 -2.20%
    8. 8 - 한국항공우주 +0.87%
    9. 9 3 삼성SDI +1.13%
    10. 10 - SK하이닉스 -0.63%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79%
    2. 2 - 메디포스트 +0.66%
    3. 3 - SK하이닉스 -0.63%
    4. 4 - 내츄럴엔도텍 +6.04%
    5. 5 - 한국항공우주 +0.87%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2.89%
    7. 7 2 카카오 +1.11%
    8. 8 1 세종텔레콤 -0.68%
    9. 9 1 신일산업 +0.39%
    10. 10 2 현대상선 -0.4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